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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촉서
양장
김원중
민음사 2007.03.07.
베스트
역사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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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촉서 해제
차례
일러두기

1. 유이목전
2. 선주전
3. 후주전
4. 이주비자전
5. 제갈량전
6. 관장마황조전
7. 방통법정전
8. 허미손간이진전
9. 동유마진동여전
10. 유팽요이류위양전
11. 곽왕상장양비전
12. 두주두허맹내윤이초극전
13. 황이여마왕장전
14. 장완비의강유전
15. 등장종양전

저자 소개 1

Kim Won-Joong,金元中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만 중앙연구원과 중국 문철연구소 방문학자와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중국 푸단 대학 중문과 방문학자를 역임했다. 건양대 중문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이며, 중국인문학회·한중인문학회 부회장,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도 겸하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여, 고전 한문의 응축미를 담아내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의 결을 살려 원전의 품격을 잃지 않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서인 『사기 열전』을 비롯해 『사기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만 중앙연구원과 중국 문철연구소 방문학자와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중국 푸단 대학 중문과 방문학자를 역임했다. 건양대 중문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이며, 중국인문학회·한중인문학회 부회장,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도 겸하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여, 고전 한문의 응축미를 담아내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의 결을 살려 원전의 품격을 잃지 않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서인 『사기 열전』을 비롯해 『사기 본기』, 『사기 표』, 『사기 서』, 『사기 세가』 등 개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사기』 전체를 완역했으며, 그 외에도 MBC [느낌표] 선정도서인 『삼국유사』를 비롯하여 『논어』, 『손자병법』, 『노자 도덕경』, 『한비자』, 『정관정요』, 『채근담』, 『명심보감』, 『정사 삼국지』(전 4권), 『당시』, 『송시』, 『격몽요결』 등 20여 권의 고전을 번역했다. 또한 『한문 해석 사전』(편저), 『중국 문화사』, 『중국 문학 이론의 세계』 등의 저서를 출간했고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1년 환경재단 ‘2011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학계 부문)에 선정되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특별기획 [통찰], 삼성사장단과 LG사장단 강연, SERICEO 강연 등 이 시대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대표적인 동양고전 강연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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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진수
자가 승조이며 파서군 안한현의 본적이다. 위, 촉, 오 삼국이 대치하던 시대인 촉나라에서 233년에 태어나 진나라에서 벼슬하다가 원강 7년에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부친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단지 촉나라 마속의 참군을 지내다가 마속이 참수당하자, 제갈량에게 머리를 깎이는 곤형을 받았던 불명예스러운 사적만이 전할 뿐이다.
일찍이 같은 성도의 저명한 역사학자인 초주에게 태학에서 학문을 익혀 『상서』『춘추』『사기』『한서』등을 읽었고 글재주가 있었다. 그 후 '양사지재'를 인정받아 신기시랑에 임명되었다. 전나라 무제 태강 원년 오나라가 멸망할 무렵 『정사 삼국지』를 완성했다. 당시 하후잠이라는 사람도 『위설』를 저술하고 있었는데 진수의책을 보고 나서 자신의 책을 찢어 버렸다는 일화가 있다.
『정사 삼국지』편찬 작업을 마친 후, 전남대장군 두예가 진수의 지식이 깊고 넓음을 알고는 표를 올려 산기시랑으로 임명을 추진했다. 진수가 훌륭히 임무를 감당했으므로 황제는 다시 그를 치서어사로 임명하여 곁에 두었다. 후에 모친이 세상을 떠나자 다시 관직을 버렸다. 몇 년 후, 태자증서자로 기용되었으나 나가지 않고 있다가 병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3쪽 | 731g | 145*208*30mm
ISBN13
9788937425837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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