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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시작하며
- 손자 이전의 전쟁 - 손무 : 새 시대를 연 병법가 시계편(始計篇) 제일(第一) : 싸우기 전(始)에 정확한 계산(計)을 하라! 1. 전쟁은 신중히 결정하라! 2. 무엇으로 분석할 것인가? 3. 유리한 상황은 내가 만든다 4. 속여라! 5. 싸우기 전에 미리 승리를 안다 [시계]편의 명언들 작전편(作戰篇) 제이(第二) : 어떻게 전쟁(戰)을 준비(作)할 것인가? 1. "속전속결" 속도전이다 2. 전쟁터 물가는 급등한다 3. 현지조달이 상책이다 [작전]편의 명언들 모공편(謀攻篇) 제삼(第三) : 전략(謀)을 세워 적을 공격(攻)한다 1. 싸우지 않고 이긴다 2. 간접공격이 최선이다 3. 안되면 피하라! 4. 한 번 맡겼으면 믿어라! 5. 승리를 예측하는 5가지 방법 6. 지피지기 백전불태 [모공]편의 명언들 군형편(軍形篇) 제삼(第四) : 군대(軍)의 승리는 모양(形)이 결정한다 1. 후퇴도 전술이다 2. 준비한 자에게 승리는 당연한 것 3. 유리한 형국을 조성하라! [군형]편의 명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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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는 말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내가 위태롭게 되지 않는다.<백전불태(百戰不殆)>' 위태롭지 않는다는 것은 다시 재기하지 못할 정도까지 피해를 입지 않는다는 것이다. 손자의 전쟁철학은 승리의 철학이 아니다. 백 번 이긴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상처뿐인 승리는 명분만 승리이지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 진정한 승리는 내가 비해를 입지 않고 이기는 것(全勝), 적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不戰而勝)이다. 즉, 승리는 나의 안전을 전제로 한 승리이어야 한다.
--- 2002/09/01 (jcs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