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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쪽쪽이야
양장
이형진 그림
시공주니어 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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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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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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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224g | 192*192*15mm
ISBN13
9788952747945

출판사 리뷰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우리 몸 캐릭터!
*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쉽고 알찬 신체 관련 생활 습관!
* 한층 업그레이드된 흥미로운 깜짝 팝업!
* 부모님을 위한 신체 상식 정보 페이지까지!
* 유아들을 위해 더욱 튼튼한 종이 사용!

2~5세 유아, 책과 친구되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책을 대할 줄 안다. 보드북만을 고집하던 아이들도 이제 제법 책의 형태를 알고 페이지를 넘기는 손놀림도 좋아진다. 특히 쉬운 말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아이들은 책에 나오는 말을 따라 하고, 책과 대화하려고 한다. 따라서 글이 적으면서도 아이들과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기 몸 그림책》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간결하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과 캐릭터를 따라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입말체의 간결한 문장으로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체를 의인화한 우리 몸 캐릭터들, 호기심 자극하기

쿵쾅이, 쫑긋이, 깜빡이, 헝클이, 쪽쪽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아기 몸 그림책》의 짝짜꿍, 킁킁이, 치카푸카, 꽁꽁이, 뿡뿡이에 이어 새로 등장한 우리 몸 캐릭터들의 이름이다. 이 재미난 이름을 가진 친구들의 정체는 발, 귀, 눈, 머리털, 젖!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한 유아들에게 자신의 몸이 예외가 될 리 없다. 각각의 캐릭터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장을 넘기도록 유도하고, 유아들이 자신의 신체에 대해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따라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아이들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을 이해하게 된다.

수수께끼 형식, 나의 몸에 대해 재미나게 알아가기

《아기 몸 그림책》은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글과 그림이 전개된다. 주인공 캐릭터가 책을 보는 독자에게 "안녕?"하고 인사를 하면서 시작하는데, 이 캐릭터는 자기가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글과 그림을 통해 계속 이야기해 준다. 수수께끼 형식으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주지만, 아이들은 신체 부위를 특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캐릭터를 통해 "내가 누군지 알겠니?"에 대한 정답을 시작부터 알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정답을 알고 있으면서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무얼까?", "누굴까?"라는 뻔한 질문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나타날 정답 페이지를 자기도 모르게 기대한다. 책을 한 번 읽고 나서 정답을 알더라도 아이들이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이유는 바로 질문하는 것 자체를 즐기기 때문이다.

톡톡 튀는 깜짝 팝업, 궁금증은 풀고 재미는 두 배로 늘리기

후반부에 이르면 캐릭터의 정체가 거의 밝혀진다. 정답을 알려 주기 직전에는 "이제 ㅇㅇㅇ가 누군지 알겠니?"라고 물으면서 다른 동물들의 신체를 함께 보여 준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이 캐릭터의 정체가 팝업(Pop-Up)으로 튀어나온다! 캐릭터가 팝업으로 등장하는 모습에 아이들의 궁금증은 확실하게 해소된다. 정답을 이미 눈치 채고 있던 아이들도 시시해하지 않고 계속 흥미로워할 수 있다는 게 바로 이 책의 매력!

깜짝 선물과도 같은 이 팝업은 이제 책과 친해지기 시작할 무렵의 유아들이 책의 존재와 역할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 돕는다. 따라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듯이 책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신체에 관한 생활 상식을 다룬 정보 페이지, 부모님도 함께 보기

《아기 몸 그림책》은 유아와 함께 책을 보는 어른들에게도 읽을 거리를 제공한다. 각 권마다 마지막에 가이드 페이지가 있어 신체 부분에 대한 기초 개념과 알아 두어야 할 생활 상식을 담고 있기 때문! (만약 책을 읽는 독자가 4세가 넘는 아이라면 정보 페이지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꾸몄다.) 각 신체 부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이렇게 생겼어요!'에서는 신체의 구조와 생김, 그리고 각 부분의 명칭을 소개하고, '알아두면 좋아요!'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뽑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만들었다.

이렇듯 《아기 몸 그림책》시리즈는 신체 인지 학습뿐만 아니라 위생과 관련된 생활 습관, 그리고 아이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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