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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남자의 들러리와 같은 여인_자기주장과 자포자기 사이에서
1. 예니 베스트팔렌-마르크스의 생애(1814-1881) “이 모든 투쟁에서 여성들은 더 사소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들을 떠맡게 되거든요.” 2. 클라라 비크-슈만의 생애와 업적(1819-1896) “나는 내 삶의 중심을 내 안에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찾아야 하는가?” 3. 소피아 안드레예브나 톨스토야의 일기(1844-1919) “‘사람이 사는 데에는 살을 섞을 여자와 이성적인 관계를 나눌 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 그의 이러한 신념을 29년 전에 알았더라면, 나는 결코 그와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다.” 4. 카미유 클로델의 생애와 업적(1864-1943) “이것은 여성에 대한 착취이자 예술가를 파멸시키는 일이다.” 5. 밀레바 마리치-아인슈타인의 생애(1875-1947) “난 여성도 남성처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 클라라 베스트호프-릴케의 생애와 작품(1878-1954) “그녀는 남자처럼 대리석을 다루었다.” 7. 샤를로테 베렌트-코린트의 생애와 업적(1880-1967) “나는 나의 한창때를 로비스에게 바쳤다.” 8. 헤트비히 구겐하이머-힌체의 생애와 업적(1884-1942) “그녀는 자신의 논문을 쓰기보다는 남편의 일을 후원했다.” 9. 니논 아우슬랜더-헤세의 생애와 예술(1895-1966) “나는 예술이 아니라 단지 내 삶을 만들어냈어요. 삶이 곧 나의 작품이었습니다.” 10. 샤를로테 폰 키르슈바움의 생애(1899-1975) “대체 누가 여성의 입장이 의존적이며,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가?” 11. 젤다 세이어-피츠제럴드의 생애와 글(1900-1948) “나는 쥐 생각을 사냥하는 고양이 생각을 갖고 있어요.” 출전 및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