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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학을 몰라 죽은 사람들
2. 수학의 기초 3. 찰거머리 박사의 무시무시한 곰팡이 4. 사상 최고의 발명품 5. 계산기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6.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알지 7. 시간이란 무엇인가? 8. 시계는 시간을 어떻게 나타내는가? 9 직각을 찾아서 10. 괴짜 수학자들 11. 마방진의 비밀 12. 속셈법 13. 정말 재미있는 마술 트릭 14. 큰 수를 다루는 법 15. 대칭과 찰거머리 박사의 미로 |
Kjartan Posk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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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건배합시다.' 면도날 보첼 리가 잔을 들며 말했다. '오늘 저녁으로 우리 보첼리파와 가브리아니파 사이의 전쟁은 끝났습니다. 자, 이제 모두의 평화를 위해 건배합시다.'
베니는 보첼리파와 가브리아니파가 엄숙하게 서로 잔을 부딪치고, 악수를 나누는 것을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이봐, 사장!' 외손가락 지미가 쉰 목소리로 말했다. 베니는 사장이 진땀을 흘리며 종종걸음으로 달려와 죄송하다는 듯한 태도로 계산서를 니놓는 것을 지켜보았다. '23달러 35센트로군.' 족제비 위즐이 계산서를 보고서 말했다. '그럼, 반반씩 나눠서 내면 되겟군. 그렇지?' 외손가락 지미가 말했다. '아니지. 그러면 안 되지.' 족제비 위즐이 소리를 버럭 질렀다. '너희들은 새우 샐러드를 먹었잖아? 그건 파스타보다 10센트나 비싸단 말이야.' --- p.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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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써먹을 수 있는 트릭>
세 자리수를 아무거나 써라, 단 세 숫자는 모두 다 다른 것이어야 한다. 예) 671 이번에는 그 수의 순서를 거꾸로 적는다. 예) 176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 준다. 예) 671 - 176 = 495 그 답을 다시 순서를 거꾸로 해 적는다. 예) 594 이렇게 얻은 두 수를 더한다. 예) 495 + 594 = ? 그러면 답은 항상 1089가 된다! --- p.8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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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써먹을 수 있는 트릭>
세 자리수를 아무거나 써라, 단 세 숫자는 모두 다 다른 것이어야 한다. 예) 671 이번에는 그 수의 순서를 거꾸로 적는다. 예) 176 큰 수에서 작은 수를 빼 준다. 예) 671 - 176 = 495 그 답을 다시 순서를 거꾸로 해 적는다. 예) 594 이렇게 얻은 두 수를 더한다. 예) 495 + 594 = ? 그러면 답은 항상 1089가 된다! --- p.8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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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바탕으로한 창의력, 인성 교육에 학교 교육의 초점을 두겠다는 2002년 대학입시 제도 개선안과 이에 따른 교육 정책에 발맞추어 교육 현장도 학습체계의 변화, 정보화시대에 대응하는 교육의 강화, 열린교육과 자율교육을 중심으로한 학교로 탈바꿈하고 있다. 조사,탐구형 과제물 부여, 과정 중심의 평가방식 채택, 시험의 폐지, 방과후 특별활동 교육 강화, 책가방 없는날 시행 등 교과서를 탈피한 다양한 학습 보고 교재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는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독자들의 책에 대한 변화된 의식에 재빨리 부응했다.
교육과 오락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학습서로서의 애초의 취지대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것이다. 건전한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기발한 에피소드들이 가득 들어있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 이론적으로 깊이 들어가다보면 딱딱할수밖에 없는 분야들을 누구나 쉽게 접근해 재미있게 익힐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