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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집과 가족
아름다운 집, 그 집_김용택 집은 누구인가 오감도 시 제2호_이상 내 안의 아버지 또 하나의 타이타닉 호_김혜순 결혼이라는 빙산 달의 몰락_유하 집 밖의 매혹 한 집 눈물_정끝별 웅녀들의 집 의자_이정록 가족이란 의자가 되어주는 일 2장 엄마 혹은 어머니 어머니와 나_김상미 어머니가 이 세상에서 못 해본 사랑 범람_김선우 엄마, 그 달큰하고 애틋한 꽃냄새 골목 안_조은 슬픔으로 밥을 먹는다 제도_김승희 네 안의 엄마를 죽여라, 랄라! 눈물은 왜 짠가_함민복 땀과 눈물의 밥상 동화―가방엄마_성미정 엄마라는 여행가방 3장 청춘과 성장 박수소리_함민복 유년의 아픈 박수소리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Ⅰ_유하 그때 내 가슴에는 온통 해적들만 들끓었네 자화상_서정주 스물세 해 나를 키운 것은 The Last Train_오장환 저무는 역두에서 청춘을 보냈다 식당에 딸린 방 한 칸_김중식 더디게 걷는 기차를 나는 사랑한다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_오규원 바람의 순례자에게 4장 사랑과 결별 만남_구광본 그대 처음 보는 순간 달은 계속 둥글어지고_남진우 얼마나 무르익어야 향기를 뿜어내는 것일까 폐병쟁이 내 사내_허수경 내가 스물 갓 넘어 만났던 사내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_최승자 가거라, 사랑인지 사람인지 사슬_이성복 사랑, 그 눈부신 사슬 배를 밀며_장석남 사랑은 참 부드럽게도 떠나지 5장 일상과 역사 고방_백석 내 마음의 은신처 북쪽_이용악 북쪽, 추운 땅 이야기 쉽게 씌어진 시_윤동주 육첩방은 남의 나라 거대한 뿌리_김수영 이 땅에 박는 거대한 뿌리 서울의 예수_정호승 서울의 눈물, 서울의 사랑 사무원_김기택 어느 사무원의 의자 수행 6장 병과 죽음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_이진명 나를 낳아준 죽음으로 강우_김춘수 이 사람이 갑자기 어디로 갔나 가재미_문태준 병은 몸이 앓는 불가해한 방정식 한번 가서 오지 않는 우리 애기_고정희 에미 가슴에 무덤 만들어 놓고 세일즈맨의 죽음_장정일 죽음은 꿈이 없는 잠, 여보, 용서하구려 풍장1_황동규 바람과 놀게 해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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