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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글 1장 창조 시대 2장 아브라함 시대 3장 시내 시대 4장 왕정 시대 : 통일 왕국 5장 왕정 시대 : 북왕국 6장 왕정 시대 : 남왕국 1부 7장 왕정 시대 : 남왕국 2부 8장 포로 시대 9장 성전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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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CASKET인가?”
이 책은 CASKET이라는 단어로 구약 성경을 풀어 나간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사망이 아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 아담뿐 아니라 온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다. 구약에서 죄의 문제는 이스라엘 이야기를 통해 심화된다. 신약을 의미하는 단어 빈(EMPTY)와 합쳐져 이 성경 연구 프로젝트의 제목은 빈 무덤(CASKET EMPTY)가 된다. 이 제목은 성경이 말하는 구속 이야기의 정점이 예수의 “빈 무덤”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참으로 예수께만 생명이 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다윗의 후손이시며 약속된 메시아로서,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우리로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하셨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구약 성경을 배우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책에서 구약을 여섯 시대로 분류한다. 각 시대의 명칭과 연대는 다음과 같다. 창조 시대 (Creation, 연대 미상) 아브라함 시대 (Abraham, 주전 2100-1450) 시내 시대 (Sinai, 주전 1450-1050) 왕정 시대 (Kings, 주전 1050-586) 포로 시대 (Exile, 주전 586-539) 성전 시대 (Temple, 주전 539-430). 각 시대의 명칭은 그 시대에 발생한 사건을 나타내며, 각 시대의 첫 글자를 조합하면 CASKET이라는 단어가 된다. 이 단어와 함께 각 시대별로 연대, 주요 사건 및 인물을 기억한다면 구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배우기 위한 큰 틀을 갖출 것이다. “연대표, 시간 순서에 따른 구약 성경 배치” 구약의 책들 대부분이 연대순으로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구약을 읽다》는 구약 성경 연구를 위해서 각 시대를 구별하여 연대표와 함께 구약 성경을 쉽게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을 연대표와 함께 공부한다면 구약 성경을 역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연대표는 이 책 커버에 인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