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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하)
적용을 도와주는
그랜트 오스본 저 / 전광규 김진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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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그랜트 오스본
브루스 B. 바톤, 마크 패클러, 린다 K.테일러, 데이브 R.비어만 공저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7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522043

책 속으로

21:19~20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리 무화과나무가 마른지라

무화과나무의 열매는 먹을 것이 귀한 이스라엘에서 허기를 면할 수 있는 인기있는 열매였다. 무화과나무는 3월이 되면 작은 식용 싹이 돋아나고, 4월이 되면 크고 푸른 잎사귀가 생긴다. 그러다가 5월이 되면 봉우리가 떨어지고 정상적인 무화과나무 열매가 달린다. 이 사건은 4월에 일어났기 때문에 푸른 잎이 무성하나는 것은 먹을 수 있는 싹이 있다는 표시였다. 예수께서는 아마 이 싹을 기대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나무는 잎이 무성하였지만 먹을 싹이 없었다.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위해서는 심은 지 3년이 경과해야 한다. 싹이 없다는 것은 그 나무가 그 해에 열매를 맺지 않을 것이라는 표시였다. 그 나무는 외관상으로는 무성해 보였지만 열매를 낼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나무에서 원하던 먹거리를 얻지 못하자 화가나셔서 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이 아니다. 이것은 제자들에게 무엇인가르 가르치실 의도로 보여주신 실물 비유였다.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으로 실체 없이 허울뿐인 종교를 향한 분노를 드러내신 것이다.

--- pp 248~249

21:19~20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리 무화과나무가 마른지라

무화과나무의 열매는 먹을 것이 귀한 이스라엘에서 허기를 면할 수 있는 인기있는 열매였다. 무화과나무는 3월이 되면 작은 식용 싹이 돋아나고, 4월이 되면 크고 푸른 잎사귀가 생긴다. 그러다가 5월이 되면 봉우리가 떨어지고 정상적인 무화과나무 열매가 달린다. 이 사건은 4월에 일어났기 때문에 푸른 잎이 무성하나는 것은 먹을 수 있는 싹이 있다는 표시였다. 예수께서는 아마 이 싹을 기대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나무는 잎이 무성하였지만 먹을 싹이 없었다.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있기 위해서는 심은 지 3년이 경과해야 한다. 싹이 없다는 것은 그 나무가 그 해에 열매를 맺지 않을 것이라는 표시였다. 그 나무는 외관상으로는 무성해 보였지만 열매를 낼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나무에서 원하던 먹거리를 얻지 못하자 화가나셔서 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이 아니다. 이것은 제자들에게 무엇인가르 가르치실 의도로 보여주신 실물 비유였다.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으로 실체 없이 허울뿐인 종교를 향한 분노를 드러내신 것이다.

--- pp 24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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