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키워라
전영숙
여성신문사 2007.04.16.
베스트
가정 살림 top20 1주
구매혜택

특가도서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똑똑한 엄마들을 위한 책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열정 편
아름다운 꿈이 아름다운 인생을 만든다
도전하고 도전하라
ㆍ부록2006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의 스티브 잡스 축사
천재성을 발현시키는 ‘열정’이라는 이름의 마법 지팡이
진정한 경쟁대상은 바로 자신이다
열정의 목표는 ‘행복’이다

자기관리 편
나만의 이미지를 창조하라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라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라
약속을 지키는 습관을 길러라

리더십 편
리더십은 어릴 때 결정된다
공부만 잘하는 바보는 필요 없다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해 책임감을 키워라
남을 섬기는 마음이 나를 섬기게 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길러라

친화력 편
친구는 최고의 선물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칭찬’이라는 최고의 무기
남의 말을 경청하는 아이로 키워라
ㆍ부록빌 게이츠의 마운틴 휘트니 고등학교 졸업식 축사
유머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인간에 대한 겸손한 예의를 가르쳐라

창의성 편
창의적인 천재란 누구인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조적으로 사고하라
부족함에서 새로운 상상력이 나온다
핵심을 파악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워라
집중하는 힘을 길러라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전영숙
1986년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1학년, 그리고 네 살배기 막내를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어머니다. 책 읽는 집을 만들어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혼자 힘으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노력해왔다. 그러나 무너진 공교육의 빈자리를 메운 사교육 열풍에 그녀 또한 자유롭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부모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자녀 교육 문제에 이리저리 휘둘릴 때마다 답답한 한숨만 늘어갔다.

결국 걷잡을 수 없이 치솟는 사교육비에 차라리 아이를 외국으로 보내는 게 낫다는 판단에 첫째 딸의 유학을 준비 중이다. 아이도 간절히 원했지만 품안의 어린 자식을 외국으로 떠나보내야만 하는 가슴앓이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고민 끝에 아이를 위해 작은 선물을 마련하기로 결심하고, 한 줄 한 줄 용기를 내어 쓴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인재가 되기를 꿈꾸는 아이에게, 제8대 유엔 사무총장에 당선된 반기문과 세계의 리더들이 지닌 삶의 노하우를 어머니가 해줄 수 있는 조언과 함께 담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자녀 교육의 난바다를 건너고 있는 ‘어머니’라 부르는 이 땅의 동지들과 함께 느끼고 고민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25쪽 | 358g | 153*224*20mm
ISBN13
9788991591240

책 속으로

가정 내에 명확한 상벌제도를 확립하자. 주의, 파울, 경고, 퇴장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게임의 상벌제도를 벤치마킹하는 것도 좋다. 아이가 자잘한 잘못 5번을 하면 경고를 주고, 경고가 2번 쌓이면 훈육을 목적으로 하는 체벌을 가해도 무방하다. 아이에게 가하는 체벌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이유는 아이가 체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부모와 함께 마련한 상벌제도로 정당한 체벌이 가해진다면 아이는 충분히 수긍할 수 있게 된다. 부모들은 아이가 눈에 확 띄는 큰 잘못을 저지를 때만 아이에게 훈육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훈육은 잘못된 방법이다. 아이가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자잘한 잘못을 부모가 눈감아 잘못임을 인식하지 못하기에 생긴다. 일상에서의 잘못들을 수시로 체크해 줄 때, 아이는 명확한 책임감을 확립시킬 수 있다. 아이가 잘한 일 또한 체크해, 그에 합당하는 혜택을 줘라. 기념일이라고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선물이란 자신이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받는 혜택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 pp. 122~123

세계는 '인재 전쟁(War for Talent)'의 시대로 돌입한 지 이미 오래다. 인재 한 명이 수백, 수천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우리 정부 또한 21세기를 ‘인재 전쟁’의 시대라고 규정하며 인재의 유형을 다음과 같이 나누었다.

1.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보유한 I자형 인재
2. 전문지식과 다양한 기초지식을 보유한 T자형 인재
3. 기초지식과 전문지식, 그리고 네트워크를 보유한 ∏(파이)자형 인재

정부는 앞으로 기초지식과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지식간의 유기적 조합이 가능한 파이자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분야의 기초를 충실히 다지고, 자신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전문지식을 쌓는 것은 이미 기본이라는 뜻이며, 마지막으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선 지식의 측면에서 앞으로 세계가 원하는 인재는 컴퓨터의 네트워크처럼 다양한 접속이 가능해야 한다. 즉 자신의 전공지식이 아니더라도, 웹서핑처럼 원활하게 다양한 지식의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기존의 공부가 머릿속에 지식을 쌓아두고 필요할 때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썼다면, 미래의 인재들은 자유자재로 다방면의 지식을 끌어다 필요한 부분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누가 많이 아느냐의 경쟁에서, 누가 보다 빨리 정확한 정보를 획득하고 사용하느냐의 경쟁으로 바뀐 것이다. 또한 네트워크는 인적 관계에도 적용이 된다. 쉽게 말하자면 다양한 인적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함을 뜻한다.

--- pp.108~110

출판사 리뷰

도대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어느 날, 아이의 편지를 받았다. “엄마,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요.” 편지를 꼭 끌어안고 한참동안 눈물을 흘렸다. ‘도대체 지금 내가 무얼 하고 있지?’ 오늘도 아침밥을 챙겨주지 못하고 피곤에 절은 아이의 등을 떠밀어 세상으로 내몰았다. 정글보다 무서운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별 수 없다고 자위하면서.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라며 아이의 고통을 수수방관했다. 아니, 공교육도 사교육도 믿지 못하는 대한민국에서 내 아이는 내 손으로 최고로 키우겠다는 욕심에 발품을 마다않고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아이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고, 소태를 씹은 듯 고통스러워하건 말건.
“엄마, 눈앞이 캄캄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글로써 내게 고통을 하소연했다. 아이의 소리 없는 절규에 내 눈앞도 막막해졌다. 정말 내가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지, 내 방향이 아이의 행복한 미래라는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맞춰져 있는지 의문스러워졌다. ‘도대체 내가 지금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깜깜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고 길을 찾을 수 있던 과거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대입제도는 해마다 네온사인처럼 번쩍번쩍 뒤바뀌고, 그때마다 우리의 아이들은 실험실의 모르모트처럼 ‘저주 받은’ 학번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만신창이가 됐다.
단지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성공의 발판이라는 믿음 하나로 우리는 아이와 함께 전력투구하지만 순간순간 회의에 빠져든다. ‘나와 아이는 정말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일까?’ 혹시나 피땀 어린 노력들이 헛된 물거품이 되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큰 밑그림이 간절히 필요하다. 오늘 우리는 또 한번 묻게 된다. 정말 우리 아이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가르침은 무엇일까?

열정, 자기관리, 리더십, 친화력, 창의성
아이의 참다운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계명

우리 아이의 꿈은 100미터 달리기 경주가 아니다. 마라톤보다도 더 멀고 먼 장거리 경주다. 길에는 내리막길의 쉬운 구간도 있고,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는 오르막길도 있다. 그 먼 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력 질주할 수는 없다. 따라서 코스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이 철저히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있는 꿈의 코스에 확실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다섯 가지 계명을 소개한다.
첫 출발을 하는 새내기 선수부터, 한참을 뛰다가 어디까지 달리고 있는지를 잊어버린 선수까지 모두에게 큰 힘을 보탤 수 있는 전략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