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타구치 센넨도
치바현 출신.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연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 소설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에 서투르다.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제5회 엔터브레인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친구에게 "어이, 선생!"이라고 매일같이 놀림받고 있다.
그림 : 히무카이 유지
미야자키현 출신. 대학에서 마감 어기는 법을 배우고 중퇴. 경험도 없는 주제에 현재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에게 잘못된 상식을 가르쳐 창피 당하게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함.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히무카이시 교통안전표어콩쿨에서 <잘 하셨습니다 상>을 수상. 집주인에게 '집세 체납자!'라는 말을 들으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