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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논리설계
1장 데이터 모델링 주요 개념 2장 데이터분석 및 모델링 3장 실전 데이터모델링 이슈 4장 프로세스 모델링 5장 상관 모델링 6장 모델 검토 2부 물리설계 7장 데이터베이스 구축 준비 8장 데이터베이스 구축 9장 SQL 3부 튜닝, 관리, 실습 10장 데이터베이스 튜닝 11장 데이터베이스 관리 12장 프로젝트 실습 부록 A. 객체지향 데이터베이스 부록 B. 데이터웨어 하우징 부록 C. 오라클 DBMS 설치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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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학이 데이터모델과 프로세스모델 그리고 상관모델로 정보 시스템 구축방법론을 더 구체화, 체계화함에 따라 구조적 방법론에 많이 활용되었던 DFD(DATA FLOW DIAGRAM)나 순서도 등이 정보공학의 업무기능 분해도나 업무처리 종속도 등으로 한층 더 자세한 내용으로 프로세스를 표기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이벤트 기반의 윈도우 프로그래밍이나 오브젝트 모델링 등 벌써 단위 프로세서를 뛰어 넘어 데이터 개별 단위까지 프로세스나 나뉘어지는 표기법이 등장하였지만 이러한 개념이 나는 배경에는 프로세스를 업무 기준에 의해 가장 작은 수준까지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정보공학의 프로세스 모델링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 p.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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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데이타베이스는 정보 시스템의 체계가 중앙집중식 호나경세서 클라이언트서버환경으로 바귀고 다시 인터넷 기반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급속히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본사와, 자사, 지점 등을 갖고 있는 많은 기업이나 관공서 등은 분산 데이타베이스를 이용하여 각 지사나 지점 등에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를 두고 업무처리를 빨리할수 있게 되었다. 동일한 위치에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더라도 관리하는 서버의 종류의 이제 지겨울 정도로 DB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내가 데이터베이스를 공부할 당시엔 거의가 원서이거나 번역서였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유능한 프로그래머들이 책을 직접 써서 좋기는 하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거의 비슷한 수준들이라 참으로 안타깝다. 이 책도 그런면에서 쏟아져 나오는 다른 여타의 데이타베이스서적들과 특별히 다를것이 없어서 아쉽다.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설계와 구축에 관한 실제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지만, 내용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책값이 비싸고 거기다가 실제적인 내용도 상당히 부실한 경우다. 관계형 데이타베이스나 객체형 데이타베이스의 실제사용은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이론적인 부분으로 대체한 것이 너무많고 오히려 쿼리문 같은 것을 예시로 든 부분은 지금의 최신 DBMS들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이런점은 물론 책을 쓸당시와 개발되는 데이타베이스 시스템의 빠른 개발도 상관이 있겠지만, 이 책을 보는 구매자에게는 분명히 부담이 될수있다. 그렇다고 이 책만의 장점인 자세한 설명과 예시가 나쁜건 아니지만, 이런 류의 책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좋은 평을 주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싶다. 전공자가 아닌 자신이 공부할 필요성을 느끼고 공부를 하고자하는 이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듯싶다. 데이터베이스를 분산시켜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분산기법이 등장하게 되었다. --- p.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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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업무 전문가라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현업의 업무 전문가는 현재 업무흐름에 익숙해져 있으며 또한 자신이 담당했던 업무이외 부분에 대해서는 이론서에 있는 내용들 모두를 숙지하지 못한 채 이야기 할 수 있다. 오히려 이러한 경우는 업무 이론을 시스템에 구축함으로써 실제 업무에 반영하게 하는 업무 개선 효과도 논의할 수 있다.
--- p.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