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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절 한 채
김홍희 사진
은행나무 2007.04.27.
베스트
포토 에세이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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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길을 떠나며 - 내 마음속 절간을 찾아서

푸른 바닷가 바위 위에 앉은 아름다운 관음성지 - 송정 해동 용궁사
그대, 그냥 가는가. 이 맑은 물로 차 한잔 하고 가게 - 강화 정수사
남해 바다 흰 구름 위에 앉아 있는 아담한 암자 - 남해 망운암
서해 바닷가 끝점에 놓인 달 뜨고 달빛 흐르는 절 - 서산 간월암
천년이 서린 관음기도도량, 나 그곳으로 가네 - 남해 보리암
석굴사원에서 찾은 부처님의 말씀 향은 그윽하여라 - 강화 보문사
바닷가 천애 절벽 위에 제비집처럼 앉은 암자 - 동해 감추사
추억의 간이역 정동진, 그리고 아름다운 절터 - 강릉 동명락가사
섬돌에 핀 이름 모를 꽃들이 아름다운 절 - 여수 향일암
동백꽃잎 바람에 날리고 다산의 그림자가 비추이네 - 강진 백련사
무슨 그리움이 그리 깊어 바라를 바라보고 있는가 - 김제 망해사
작고 소담스러운 백제의 절터 - 태안 태국사
섬 속에 숨은 해저터널, 섬 속에 숨은 아름다운 사찰 - 통영 용화사
파랑새의 전설을 안고 있는 관음도량 - 낙산 홍련암

촬영 후기

저자 소개 1

사진김홍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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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편, 부산MBC [포토에세이 골목], 채널 T [김홍희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10부작 출연 등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재담과 훈훈한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했다.

저서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사진 잘 찍는 법』 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법정 스님의 『인도 기행』, 조용헌의 『방외지사』 등에 사진을 실었다. 『사진 잘 찍는 법』은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69가지 철학을 담았다. 40년 가까이 셔터를 누르며 사진과 예술, 철학과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질문해온 시간의 결정체다. 사진기 공부를 사진 공부의 전부로 알고 있는 아마추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프로, 늘 자신만의 사진 좌표를 지니고 있어야 하는 작가를 위해 ‘사진의 정석’과도 같은 책을 썼다. 김홍희의 사진 소설 『청춘 방랑』은 지금 청춘인 이들과 아득한 청춘의 방랑을 기억하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가 있다.

김홍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정성욱
1963년 경남 진주 출생. 경희대학교 재학 중 199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시조,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각각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98년에는 한국문예진흥창작기금을 수여한 바 있다. 불교에 깊이 심취하여 《암자로 가는 길》 등 수많은 불교 서적들을 기획, 출간하였다.
시집으로 《겨울 남도행》이 있으며, 그 외에 《편지》, 《얼굴》, 《마음꽃》 등이 있다.
사진 : 김홍희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벌였다. 현재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집단 ‘일우’를 이끌고 있으며, 문예진흥원이 선정한 ‘한국의 예술가 2000’의 28명 예술가 중 한 사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작품집으로 《세기말 초상》, 《나는 사진이다》,《방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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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512g | 153*224*20mm
ISBN13
97889566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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