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엘자 드베르누아
자연과학 분야를 공부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출간했으며 어린이 잡지에 글을 싣기도 했다. 엘자 드베르누아의 글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치게 되는 작은 문제들을 다루면서, 아이들이 그런 문제들을 너무 비극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 : 카미유 메이예
보르도에서 자라다가 초등하교 때 파리로 올라왔고, 대학에서는 철학을 전공했다. 그녀가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린 작품들이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역자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했고, 프랑스 파리-소르본 대학에서 베르나노스 연구로 석사학위, 「장리스 부인의 교육적 이야기들」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번역한 책들로는 『까미』시리즈, 『어린 왕자』, 『책을 좋아하는 햄스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