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므 다피, 벨 이스트와르, 젬므 리르와 같은 아동 잡지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연재하면서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됐어요. 지금은『나의 첫 소설들』을 시작으로 언니, 오빠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고, 바이아르 출판사의 편집 고문으로도 일하고 있다.
역자 : 정미애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학을 공부하였고, 벨기에 루벵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다른 나라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는데, 그 동안 『깜짝 생일 파티』『벽지 속에 늑대가 숨어 있어요』『거인 신발』등의 어린이 책과 『사랑은 스스로 지치지 않는다』『양귀비꽃 여인』등의 소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