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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목숨을 걸라
성령님이 나를 만져주시는 결정적 시간
최대복
규장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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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마른 뼈가 살아난다
1 영혼이 살아나려면 예배부터 변화시켜라 23
2 예배하는 자리를 ‘단 하나의 목숨’처럼 사모하라 37
3 ‘준비하는 예배’에 은혜의 홍수가 범람한다 51
4 예배 시작 10분이 지나면 교회 문을 닫아버려라 65

2부 ‘예배에 목숨 거는 사람들’의 뜨거운 현장 리포트
5 이래서 우리는 ‘예배만으로 충분’하다 83
6 그 어떤 핑계도 주일예배를 대신하지 않는다 93
7 세상에 강한 청년은 새벽예배가 탄생시킨다 102
8 다양한 예배 체험으로 영적 희락을 발견하라 111

3부 메마른 영혼이 예배의 강물에서 펄떡이게 하라
9 율동과 찬양 속에서 자아의 죽음을 경험하라 127
10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고 기도로 예배를 완성하라 144
11 성도의 심령이 시원하게 살아나도록 설교하라 153
12 예배 안팎에서 예배의 여운을 누리는 방법 164

4부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이유
13 예배는 인생 최상급의 사명이며 복의 통로다 181
14 예배 속에서 내 전부를 불사르는 사랑에 빠진다 192
15 예배의 자리를 지키면 삶의 현장에서도 승리한다 207

저자 소개 1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합동신학대학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안수까지 받았다.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안양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1969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합동신학대학원, 총신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5년 12월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하여 신학을 공부하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안수까지 받았다. 대학청년부 리더로 활동하다가, 이듬해 유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대학청년부 사역자를 거쳐, 삼일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3년간 섬겼으며,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너는 내 갈비뼈'(club.cyworld.com/UAmyrib)라는 클럽을 운영하며 크리스천 청년들의 이성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상담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새안양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안양지역 캠퍼스 복음화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성경적인 연애와 결혼을 위한 정기적인 모임을 이끌고 있다.

삼일교회 간사 출신 강은숙 자매와 결혼하여 슬하에 명훈 7살, 예훈 3살 두 아들이 있다. 이미 작고하신 부친 최창주 목사는 진주에서 30년간 목회하셨고, 작은 누님 부부는 필리핀 선교사로 헌신중이다. 구수한 사투리가 섞인 그의 유머 설교는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고 있다. 저서로 『예배에 목숨을 걸라』『너는 내 갈비뼈』『예배에 목숨을 걸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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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371g | 148*210*20mm
ISBN13
9788960970120

추천평

그는 200여 명의 삼일교회 교인이 1만 2천여 명이 되기까지, 사역의 현장에서 나와 같이 ‘예배에 목숨 거는 교회’라는 삼일교회의 슬로건을 나와 함께 목이 터져라 외쳤다. 그는 삼일교회가 예배로 부흥한 교회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은 소중한 예배에 대해 이론이 아닌 현장의 체험에 근거해서 쓴 것이다. 저자는 시종일관 예배에 목숨을 걸라고 강조한다. 나는 저자의 이 말에 큰소리로 아멘을 외친다.
이 책을 통해서 예배의 자리를 떠난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찾으시는 예배자로 서게 될 줄 믿는다. 그리고 한국교회에 다시 한번 예배의 폭풍이 불어 수많은 영혼들이 살아날 줄 믿어 의심치 않는다.
_전병욱(삼일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으면서 예배에 목숨 거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고 싶어졌다. 매일의 예배에서 ‘깜짝 놀랄 만한’ 감격과 감동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라는 선물상자를 열어보고 그 안에 ‘생명의 열쇠’가 들어 있음에 감사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그려보게 되었다.
교회마다 살아있는 예배, 성령님이 뜨겁게 역사하시는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아름다운 부흥이 일어나는 데 이 책이 도움의 한몫을 차지하게 되리라 믿는다.
_여운학(이슬비장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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