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신화가 된 사람들
경쟁에서 이기는 10가지 법칙
말글빛냄 2007.05.15.
원제
EMPOWERMENT
가격
16,500
10 14,850
YES포인트?
8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 "당신 안에는 ‘호랑이’가 있는가?"

1장 베이브 루스 "크게 이기려면 크게 실패할 준비를 하라"

위험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 더 큰 위험은 더 큰 보상을 동반한다 | 도전 정신은 꿈을 이루어준다 | 이기기 위해서는 맞서야 한다
베이브 루스: 그 공은 지금도 날아가고 있다
전설의 홈런왕 - 초기의 발자취 | 소년, 프로선수가 되다 |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홈런을 치다 | 그 누구도 깰 수 없는 대 기록 | 역사에 남을 60번째 홈런 | 전설이 된 예고 홈런 | 시간, 슈퍼히어로의 최강의 적 | 영웅의 마지막 이닝 | 베이브 루스가 우리에게 남긴 것

2장 윌마 루돌프 "절망을 성공의 디딤돌로 삼아라"

절망은 또 하나의 시작이다 | 한계는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다 | 긍정적인 확신을 가져라
윌마 루돌프: 장애를 뛰어넘어 바람처럼
트랙의 흑진주 - 초기의 발자취 | 윌마의 첫 번째 열정, 농구 | 세 개의 장애를 뛰어넘다 | 올림픽의 꿈을 이루다 |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우다 | 윌마 루돌프가 우리에게 남긴 것

3장 펠레 "본능에 충실하라"

몸과 정신이 하나가 되어라 | 본능은 이성적인 논리보다 강하다 | 의도적 노력은 실패를 초래한다 | 집중은 전체적인 시야를 갖게 한다
펠레: 나라, 인종, 문화를 하나로
신이 내린 축구 천재 - 초기의 발자취 | 맨발의 소년, 꿈을 찾다 | 1958년 스웨덴 월드컵 | 영웅에서 목표물이 되다 | 불굴의 투혼으로 | 이제는 ‘죽어야 하는 시간’ | 대미를 장식하다 | 펠레가 우리에게 남긴 것

4장 무하마드 알리 "자신을 믿어라"

자신감은 무엇인가 | 자기 성취력, 자신감의 원천 | 언제 자신감이 ‘자만’이 되는가? | 파랑새, 독수리 그리고 까마귀에게 배워야 할 것
무하마드 알리: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
세상을 평정한 반항아 - 초기의 발자취 | 강물에 던져진 올림픽 금메달 | 대중을 열광시켜라 | 전 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하다 | 아무도 꺾지 못한 저항 정신 | 돌아온 패배자 | 정글에서의 대 격투 | 황제, 링에서 내려오다 | 알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장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당신만의 즐거움을 만들어라"

상대편의 약점을 이용하라 | 성공과 실패는 내 안에 있다 | 적개심은 승리로 이끌어준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지배하느냐, 지배 당하느냐
테니스 코트의 여왕 - 초기의 발자취 | 갈채의 뒤안길 | 자유를 찾아서 | 여자를 사랑하다 | 꿈의 윔블던에 서다 | 사랑으로 인한 행복과 불행 | 테니스의 신 기원을 열다 | 트로피와 ‘트로피 와이프’ | 그리고 막을 내리다 | 나브라틸로바가 우리에게 남긴 것

6장 그렉 루가니스 "성공하는 자신을 상상하라"

성공은 상상에서 시작된다 | 이미지는 실제를 만든다 | 위대한 선수들은 어떻게 상상력을 이용했을까
그렉 루가니스: 물속에서 펼친 인생 드라마
다이빙의 기린아 - 초기의 발자취 | 자살을 꿈꿀 수밖에 없었던 소년 | 서글픈 은메달 | 정체성을 찾아서 | 다이빙의 새 기술을 창조하다 | 두 개의 금메달 | 동성연애와 AIDS | 사상 최초의 4관왕 | 그렉 루가니스가 우리에게 남긴 것

7장 웨인 그레츠키 "성공을 예상하려면 전체적으로 생각하라"

형태주의와 전체주의적 사고 | 형태주의는 예견에 대한 열쇠이다 | 좌뇌와 우뇌를 조화시켜라 | 예견은 본능으로부터 나온다 | 선형적 사고와 비선형적 사고
웨인 그레츠키: 빙판 위의 모든 기록을 깨부수다
아이스하키의 전설 - 초기의 발자취 | 아침부터 밤까지 | 두 개의 9를 입은 소년 | 프로로 발을 내딛다 | 명문의 탄생 | 조국을 떠나다 | 아이스하키의 전도사 | 세인트루이스에서 뉴욕으로 | The Great One의 퇴장 | 웨인 그레츠키가 우리에게 남긴 것

8장 마이클 조던 "승부욕에 불을 붙여라"

알파 메일이 되어라 | 승부욕은 성공과 실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검의 양날과 같은 승부욕 | 승부욕은 에너지의 기원이다
마이클 조던: 매직의 슬램덩크
코트를 제패한 농구의 신 - 초기의 발자취 | 슈퍼스타로 발을 내딛다 | 놀라운 시너지 효과 | 그를 막아라 | 우리의 강한 힘이 곧 우리의 약점이다 | NBA 3연패 달성 | 무대에서 내려오다 | 조던의 카리스마 | 승부욕의 어두운 이면 | 잃어버린 꿈을 찾아서 | 내가 돌아왔노라 | 위대한 퇴장 | 마이클 조던이 우리에게 남긴 것

9장 랜스 암스트롱 "난관을 기회로 보라"

위기는 도약의 기회이다 | 실패는 쇄신을 위한 자극제이다 | 장애물은 경쟁우위의 기회를 제공한다 | 성공을 향한 최대 난관 | 성공의 열쇠는 몸이 아닌 마음에 있다
랜스 암스트롱: 세계를 횡단하는 사이클
신화가 된 사이클의 황제 - 초기의 발자취 | 세계 랭킹 1위를 꿈꾸다 | 모든 난관을 넘는 싸이클 | 첫 출전한 뚜르 드 프랑스 | "당신은 암입니다" | 1999년 뚜르 드 프랑스의 첫 우승 | 내가 살아 있다는 의미 | 2003년 뚜르 드 프랑스 - 대회 100주년 | 사상 최초의 6관왕 | 고난을 넘어 7관왕으로 | 암스트롱이 우리에게 남긴 것

10장 타이거 우즈 "집중력을 키워라"

첫 티샷의 두려움 | 역U자 가설 | 생각의 방식이 경기 방식이 된다 | 왜 불안을 느끼는가 | 차분한 집중은 신기록을 만든다 | 더 높은 의식 상태에 도달하라 | ‘선’의 상태에 도달하라
타이거 우즈: 골프의 역사를 바꾸다
경이로운 골프 천재 - 초기의 발자취 |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배운 것 | 정상으로의 지치지 않는 도전 | 신화가 시작되다 | 한계를 극복해 나가다 |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휩쓸다 | 타이거매니아 현상 | 골프의 최고 경지를 향해 | 위대한 그랜드슬램 | 타이거 우즈가 우리에게 남긴 것

11장 운동 감각의 카르마

탁월한 운동 실력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 재능 vs. 노력
성공에 적합한 성격 - 남들과 다른 태도 | 위험을 감수하는 태도 | 높은 열정과 하고자 하는 욕구 | 강한 자기 성취력 | 내적 컨트롤 능력 | 강한 경쟁심 | A형 성격
승리를 향한 정신력 - 집중력 | 이미지화 | 전체적 사고 | 자아통찰력 | 운동 감각의 카르마
선의 경지에서 경기하기 - "정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표-하룻밤 사이의 성공은 가능한가?"

12장 자기 강화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다 | 스포츠 스타들의 삶은 어떻게 도움이 될까? | 승자의 심리는 무엇인가 | 자기 존재감은 어디서 오는가 | 장애물을 극복하라 | 벤치만 지킬 것인가, 나가서 우승할 것인가 | 시작하고 실천하라

부록 인간 재능의 분포

저자 소개 2

진 랜드럼

관심작가 알림신청
 

Gene N. Landrum

전략적 시장개발과 신제품 출시 및 창업, 리더십 계발을 조언하는 작가, 강사, 교육자. 하이테크 비즈니스 창업 전문가로도 활약한 바 있다. 수많은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척크 E 치즈’의 창안자이기도 하다. 진 랜드럼은 실리콘 밸리의 창조적 천재들, 눈부신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과 수년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그들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연구에 착수했다. 이렇듯 각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위대한 인물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그들이 위대해질 수밖에 없는 공통분모를 철저하게 파헤친 그는 기업가 정신,
전략적 시장개발과 신제품 출시 및 창업, 리더십 계발을 조언하는 작가, 강사, 교육자. 하이테크 비즈니스 창업 전문가로도 활약한 바 있다. 수많은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척크 E 치즈’의 창안자이기도 하다. 진 랜드럼은 실리콘 밸리의 창조적 천재들, 눈부신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과 수년 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그들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규명하는 연구에 착수했다. 이렇듯 각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위대한 인물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그들이 위대해질 수밖에 없는 공통분모를 철저하게 파헤친 그는 기업가 정신, 비전이 확고한 리더십, 창조성에 관한 여러 권의 저서와 혁신을 이끄는 성격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결실을 맺었다.

현재 플로리다 네이플 인터내셔널 칼리지에서 리더십, 마케팅, 다국적 기업, 조직행동, 경영에 관한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연구 성과를 전파하는 강연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저술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 『신화가 된 사람들』, 『기업의 천재들』, 『성공하는 여성들의 심리학』, 『문학의 천재들』, 『프로메테우스 2000: 진실, 비전, 힘』 등이 있다.

진 랜드럼의 다른 상품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PLS의 대표이며 주요 역서로는 『리더의 힘』, 『그럼에도 행복하라』,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뇌 맵핑마인드』,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 『지식의 쇠퇴』, 『화폐의 역사』, 『폭정의 역사』, 『철학사 아는 척하기』, 『사회학 아는 척하기』, 『화내지 않는 연습』, 『생각 버리기 연습 2』 『대화가 필요해』, 『1인 1식』 등 다수가 있다.

양영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642g | 153*224*30mm
ISBN13
9788992114141

출판사 리뷰

고난의 극복과 성공의 조건
10명의 스포츠 슈퍼스타들은 대부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성장 과정에서 고난을 겪었으며 한 번 이상 실패를 경험했다. 그 실패는 보통 사람이 통상적으로 겪는 실패와 달리 치명적인 것이었으나 불굴의 의지로 그것을 극복했다. 펠레는 두 칸짜리 방에서 13명의 식구가 함께 살 정도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알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지만 백인들에게 멸시를 당한 후 그 메달을 강물에 던져버렸고 베트남전 징집을 거부했다가 챔피언 자격을 박탈당했으며, 랜스 암스트롱은 암 진단을 받았으나 두 번의 대수술 후 생명을 건진 후 뚜르 드 프랑스에 출전해 챔피언이 되었다. 체코에서 태어난 나브라틸로바는 자유가 그리워 가족을 떠나 미국으로 망명한 가슴 아픈 사연이 있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윌마 루돌프는 소아마비 장애이자 흑인이고 여성이었으나 세 가지 장벽을 불구의 의지로 극복했다.
저자는 그들이 이러한 고난(장애)을 어떻게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는지를 들려준다. 예컨대 펠레는 어떻게 위대한 축구선수가 되었으며, 알리는 어떻게 해서 권투의 길에 들어섰고 전무후무한 세 번의 헤비급 챔피언이 될 수 있었는가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랜스 암스트롱이 역사상 최초로 뚜르 드 프랑스 대회에서 7관왕이 될 수 있었던 요인, 타이거 우즈가 골프의 황제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농구의 게임 법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전 세계인을 농구의 팬으로 만든 마이클 조던의 성공의 법칙 등을 세세하게 들려준다.
또한 그 법칙들은 "자신의 믿어라"처럼 약간은 고리타분한 충고가 될 수 있겠지만 자신을 믿는 것이 무엇이며, 자신을 믿음으로써 어떻게 승리자가 될 수 있는가를 실제적으로 증명한다. 각 선수가 그 법칙을 받아들인 과정, 그것의 체득과 활용, 상대를 이기기 위해 활용한 전략, 꿈을 이루기 위해 그것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

일생동안 714개의 홈런을 친 야구의 황제. 1920년대에 활약한 그는 야구의 모든 규범과 게임의 법칙을 바꾸어 새로운 야구의 시대를 열었다. 볼티모어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루스는 고등학교 시절 야구에 눈을 떠 프로선수로 데뷔했으며 "위험을 감수하는 본능"으로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쓰기 시작했다.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그는 양키스를 6번의 월드시리즈 챔피언으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야구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다. 1920년에 그가 세운 장타율은 0.847로서 80년간 그 기록이 유지되었다. 그외에도 그는 많은 기록과 일화를 지니고 있다. 물론 그의 삶은 평범치 않았다. 이혼을 했고(첫 아내는 화재로 숨졌다), 돈을 물 쓰듯이 썼으며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다. 1948년 사망한 그는 미국인에게 꿈을 안겨주었고 스포츠 대중화의 문을 연 선각자로 인정받는다. 그는 지금도 살아 있는 전설이며,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트랙의 흑진주, 윌마 루돌프

1940년 테네시 주에서 출생한 윌마는 2kg의 허약한 미숙아로 22명의 아이들 중 20번째로 태어났다. 네 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불굴의 의지로 소아마비를 극복해 육상선수가 되었고 1960년 로마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을 땄다. 처음에는 농구 선수로 활약했으나 육상으로 전환해 꿈을 이룬 것이다. 여성에 대한 편견이 심하고 흑인에 대한 차별 대우가 극심한 시대에 그녀는 이 두 가지 장벽을 극복한 의지의 여성이다. 소아마비까지 그녀는 세 개의 장애를 뛰어넘은 것이다.
그녀가 고난을 극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절망을 성공의 디딤돌"로 삼은 데 있다. 그녀는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들의 비웃음을 보기 좋게 무너뜨린 것이다.

★펠레, 신이 내린 축구 천재

축구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이다. 그렇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펠레도 그중 하나의 요소이다. 만일 펠레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축구는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른다. 1940년 가난한 동네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펠레는 어린 시절 양말에 헝겊과 신문지를 넣어 공 대신 찼다. 6살부터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그는 14살 때 프로 축구구단 산토스에 들어갔고 월드컵에서 3회 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그 외에도 그가 세운 기록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을 정도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로 인정받는 그는 아마 상당히 오랜 시간 그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펠레의 성공 요인은 "본능에 충실한 것"이다. 그는 본능적으로 공을 찼는데 그 공이 대부분 성공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성공이 ‘선천적인 운’이라고 주장하지만 순전히 노력의 결과이다. 부단한 노력은 무의식의 힘을 길러주고 그 무의식은 경기 도중 자연스럽게 표출된다. 그 자연스러움이 본능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뛰어난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본능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충고한다.

★무하마드 알리, 세계를 평정한 반항아

영원한 ‘주먹’의 대명사 알리는 반항 정신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일명 ‘떠벌이’이지만 베트남전 징집을 거부하고 흑백차별에 맞선 것으로도 유명하다.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다"라는 명언을 남긴 그는 전무후무한 세 번의 헤비급 챔피언 기록을 가지고 있고 기행으로도 유명하다. 1988년 UN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많은 언론 매체에서 위대한 스포츠인으로 선정되었다. 1942년 태어난 그 역시 가난한 집에서 어렵게 성장했고, 12살 때 자전거를 훔쳐간 도둑을 혼내주기 위해 권투체육관에 갔다가 복싱의 세계에 입문했다. 이후 승승장구해 196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4년 후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다. 그 후 72년, 78년 또다시 챔피언이 되고 1981년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경기의 후유증으로 파킨스병에 걸렸지만 오늘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다.
그의 성공 요인은 "자신을 믿어라"이다. 그는 늘 자신감이 있었고 자기 성취력이 뛰어났다. 이는 자만감이 될 수 있지만 알리는 이 자신감으로 모든 꿈을 이루었다. 흑백차별을 받으면서 그가 세계 챔피언에 세 번씩이나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테니스 코트의 여왕

1956년 공산 치하의 체코에서 태어난 나브라틸로바는 억압을 가장 싫어했다. 1975년, 19살에 미국으로 망명을 신청한 그녀는 "난 단지 테니스를 칠 수 있는 자유를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물론 그 대가는 혹독한 것이었다. 언제 소련으로 납치될지 모를 불안에 떨어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 살아야 했다. 나브라틸로바는 3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했으며 6살 때 의붓아버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14세에 동부 유럽을 장악하고 17세부터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테니스 경기에 참여했다. 1984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윔불던에서 9번 단식 우승을 했다. 그녀는 총 1,650번의 경기에서 우승을 했다. 그 외에도 그녀는 불멸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세계 테니스계의 여왕으로 군림했지만 그녀는 동성애자로 정신적 방황을 겪었으며 이는 그녀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녀의 성공 요인은 경기를 ‘즐거움’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강점을 보완하고 상대의 약점을 파악해 상대가 자신의 게임 마당에 들어올 수 있게 했다. 그리하여 강한 공격으로 상대를 꺾었다. 나브라틸로바 역시 여성 테니스의 일반적인 게임의 법칙을 바꾸어 테니스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 수 있게 했다.

★그렉 루가니스, 다이빙의 기린아

1960년 출생한 루가니스는 출생부터가 불행이었다. 아버지는 사모아인이었고 어머니는 스칸디나비아 인이었는데 그들은 15세였다. 생후 9개월에 입양된 루가니스의 양아버지는 그리스 출생 미국인이었고 양어머니는 아일랜드 가문의 딸이었다. 루가니스는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냈고, 동성애로 고통을 받았고, HIV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평생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불행과 고난, 우울증을 극복하고 올림픽 사상 최초로 다이빙 4관왕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다이빙 선수로 손꼽힌다. 그가 88년 서울올림픽에서 머리 부상을 무릅쓰고 금메달을 획득한 일화는 아주 유명하다.
그는 거의 불가능한 다이빙 기술을 선보인 최고의 다이빙 선수이다. 16세에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4관왕이 되었고 미국 내에서는 47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다. 그의 성공 요인은 자신의 성공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는 다이빙 직전 플랫폼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는 기도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는 이 상상의 기법으로 사상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성공을 위해서는 성공하는 자신을 상상하라고 충고한다.

★웨인 그레츠키, 아이스하키의 전설

그레츠키는 여러 책에서 소개되는 가장 뛰어난 아이스하키 선수이다. 그레츠키는 베이브 루스 못지않게 아이스하키의 모든 기록을 갱신한 슈퍼스타로 손꼽힌다. 1961년 캐나다에서 출생한 그는 2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탔으며 초등학교 시절에는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아이스하키를 했다. 그 역시 선천적으로 뛰어난 것이 아니라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부단한 연습을 통해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많은 매체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는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골(894개)과 어시스트(1,963)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리컵에서 세 번의 우승을 했고 1987년 캐나다컵을 획득했다. 그가 세운 대부분의 기록은 오랜 기간 깨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레츠키의 성공 요인은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는 "나는 퍽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습니다. 나는 퍽이 다음에 튈 곳으로 갑니다"라는 말로 유명하다. 그는 심판, 관중, 상대 선수 심지어 같은 팀 선수도 어리둥절케 한다. 그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빠르게 움직이는데 그가 가는 곳에 어느새 퍽이 와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퍽이 튈 곳을 예상하여 한 발 먼저 그곳으로 가는 것이다. 이는 거의 신적인 예측과 같으며 사람들은 그가 예견력을 가졌다고 말하지만 이 역시 끊임없는 노력으로 얻는 것이다.

★마이클 조던, 매직의 슬램덩크

현대인을 가장 열광케 한 선수 중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선수는 없다.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여섯 번의 NBA에 챔피언에 오른 그는 베이브 루스나 웨인 그레츠키처럼 게임의 방법을 바꾸었고 농구의 모든 역사를 새로 썼으며, 펠레처럼 전 세계인을 농구 코트로 끌어들였고, 농구가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게 했다. 조던은 뛰어난 농구 선수에서 위대한 농구 선수가 된 것이다. 1게임당 평균 31.5점을 득점(정규 시즌)한 그의 기록은 그 누구도 깰 수 없는 기록으로 남아 있으며, 많은 사람들을 감명케 한 드라마 같은 게임을 연출했다. 은퇴-복귀-은퇴를 반복하면서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그가 역사상 최고의 농구선수라는 데는 이의가 없다.
조던의 성공 요인은 불같은 승부욕을 가지는 것이다. 수많은 경기에서 상대를 극적으로 패배시킨 그는 신격으로 추앙받기도 하지만 이는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다. 그는 결코 질 수 없다는 승부욕과 ‘알파 메일(우두머리 수컷)’의 정신으로 끊임없이 노력했다.

★랜스 암스트롱, 세계를 횡단하는 사이클

그보다 더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은 많겠지만 그보다 유명한 사이클 선수는 없다. 15세에 3종경기에 출전해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장한 암스트롱은 곧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가 되었다. 그는 사이클의 대명사이면서 고난을 극복한 사람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21세에 세계사이클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면서 막 프로선수로서 출발하려던 그는 암 진단을 받는다. 그러나 암 수술을 받고 난 후 더욱 강한 사람이 되어 세계 사이클을 평정했고 뚜르 드 프랑스에서 연속 7번이나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암스트롱이 뚜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하여 유명해진 것이 아니고 암스트롱 때문에 뚜르 드 프랑스가 전 세계의 보통 사람들에게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험난한 산악지대를 포함해 3,000여km가 넘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리는 이 경주에서 암스트롱은 인간의 한계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의 성공 요인은 ‘난관을 기회로’ 보는 것이다. 이는 그의 어머니가 가르쳐 준 것이기도 하며 암스트롱이 삶에서 직접 겪으면서 체득한 것이기도 하다. 암스트롱은 두 살 때부터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는데 그 역시 매우 어렵게 성장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그는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된 것이다.

★타이거 우즈, 경이로운 골프 천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프 선수인 타이거 우즈가 나타나기 전까지 골프는 소수인만의 경기였다. 그러나 그가 등장하고 난 후부터 골프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가 되었다. 1975년 태어난 우즈의 아버지는 흑인이고 어머니는 태국인이다. 타이거의 아버지 얼 우즈는 40이 넘어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타이거가 갓난아기 때부터 그 앞에서 골프 연습을 했다. 이 모습이 타이거의 뇌리에 박혀 10개월 때 타이거는 처음으로 골프채를 휘둘렀다. 그리고 세 살 때 TV에 출연해 밥 호프와 퍼팅 대결을 벌였고 1991년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했고 97년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며 2001년에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리고 지금 골프의 모든 기록을 갱신해나가고 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그는 골프의 모든 역사를 새로 장식하는 슈퍼스타가 될 것이다. 그 역시 전 세계인들에게 골프의 스포츠성을 알려주었으며 게임의 법칙을 바꾼 선수로 인정받는다.
타이거의 성공 요인은 집중력이다. 그는 선(禪)의 경지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골프를 친다. 그의 집중력은 옆에서 폭탄이 떨어져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그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끊임없는 노력을 했고 결국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 있었다.


* 성공의 요인

10명의 스포츠 스타를 소개한 후 <운동 감각의 카르마>와 <자기 강화>를 설명했다. 이는 스포츠 선수들이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취하는 방법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해설한 것이다. 탁월한 운동 실력은 결코 선천적이지 않음을 증명하고 누구나 부단한 연습을 통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음을 들려준다. 또한 10명의 선수를 시기별로 분석해 입문에서 세계 정상에 오르기까지 평균적으로 20년이 걸린다는 것을 입증했다(이는 비즈니스 대가와 비슷하다).
저자는 성공에 적합한 성격으로 "남들과 다른 태도, 위험 감수, 열정과 욕구, 자기 성취력, 강한 경쟁심" 등 7가지를 들고 10명의 선수가 이 기준과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분석했다. 그리하여 독자 모두가 이 7가지 성격을 개발하고 경쟁에서 이기는 10가지 법칙을 체득해 꿈을 이루고 성공을 이루기를 희망했다.
스포츠 스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단순히 그들의 지나온 삶의 이야기가 아니다. 또한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다. 그들이 바란 꿈, 고난의 극복, 게임의 법칙 자체를 바꾼 것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즉, 그들은 자신의 꿈을 이룸으로써 신화가 된 사람들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