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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구성 및 활용법 일러두기 서문 발음 가이드 제1장 미국식 억양 미국식 억양 계단식 억양 음절별 강세 종합적 억양 간단한 문법 기적의 테크닉 축약된 소리 - 약음 그룹으로 묶인 단어들과 구에 대하여 제2장 연음 제3장 Cat? Caught? Cut 제4장 미국 영어의 T 제5장 L 발음 제6장 미국 영어의 R 1~6장 복습 및 확장 학습 제7장 TH 발음 제8장 한층 더 축약되는 발음들 제9장 V 발음 제10장 S냐, Z냐? 제11장 긴장된 모음과 이완된 모음 제12장 콧소리 자음 제13장 목에서 나는 자음 1~13장 복습 및 확장 학습 해답편 한국인을 위한 발음강좌 역자 후기 |
Ann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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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에 Grammar in Use가 있다면 발음에는 AAT가 있다! 1989년 초판이 나온 이래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발음을 고민하는 학습자들의 필독서가 된 바로 그 책, AAT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현재 미국 아마존 발음청취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고 있는 AAT는 미국에 유학 가면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하는 책으로 꼽힌다. 일본 아마존 원서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이며 마이크로소프트, 델, GE 등 유수 기업들의 직원교육용 교재로도 꾸준히 채택되고 있는 발음 분야의 Grammar in Use 같은 책이다.
It sounds like rain에서 sounds를 강하게 발음할 때와 rain을 강하게 발음할 때 전혀 다른 뜻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They eat them이 [데이잇뎀]이 아니라 [디-이덤]으로 발음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미국 영어발음 제대로 하는 법’을 알려준다. 아니, 그보다는 숨도 안 쉬고 수많은 단어를 빠르게 쏟아내는 원어민의 발음을 ‘제대로 듣는 법’을 속 시원히 공개한다.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억양과 연음, 발음과 강세 등을 포함하는 개념인 ‘액센트’라는 영어의 음악적 성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사실상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 문법에 맞아도 액센트가 빠지면 상대는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일까? 커피 전문점에 가서 [커피]라고 정확히 발음해도 현지 점원은 알아듣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책에는 액센트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풀어쓴 영어발음의 기본원리들과 풍부한 연습문제들이 실려 있다. 무려 200개에 달하는 연습문제를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발음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CD를 따라 꾸준히 소리 내어 발음훈련을 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개별 단어의 발음법보다는 문장을 말하고 듣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쉬운 단어부터 시작하여 다소 긴 단락의 장문까지 뒤로 갈수록 난이도를 높이는 계단식 구성을 따르고 있다. 저자가 미국 표준발음으로 직접 녹음한 CD를 들으면서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지고 듣기 실력 또한 몰라보게 향상된다. 듣기나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어학연수나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는 학생, 업무상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비즈니스맨들이 단기간에 독학으로 공부하기 좋도록 짜여 있다. 한국어판 외에 5장의 CD를 별도의 케이스에 담았으며 원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어판 AAT가 별책으로 포장되어 있다. [패키지 구성] AAT 한국어판(264면) 미국식 영어발음을 가장 빠른 시간에 체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발음의 교과서 『American Accent Training』의 한글 번역본이다. 발음의 모든 원리를 쉽게 풀어썼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는 친절한 설명을 달아놓아 독학하기에 무리가 없다. AAT 영어판(216면) 미국 원서를 한 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휴대용 사이즈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언제든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판을 읽은 후에는 원어로 읽어보면 훨씬 이해가 쉽고 독해능력 또한 덩달아 향상된다. Audio Book(저자 직접 녹음, 총 재생시간 6시간) 저자가 책의 내용을 직접 미국 표준발음으로 녹음했다. 5장의 CD에 책 전체 내용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CD만 들어도 한 권의 완벽한 책의 역할을 한다. 낱장으로 흩어지는 일을 예방하고자 별도의 케이스에 포장했다. 세계가 선택한 최고의 영어발음책 미국 아마존 발음 · 청취 부문 베스트셀러 11년 연속 1위 1989년 초판이 나온 이래로 18년간 발음 분야에서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많이 팔린 영어발음책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발음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었으며,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발음학습서의 바이블로 인정받았다. 미국에 유학 가면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하는 책으로, 유학생들의 필독서 목록에 올라 있다. 과학적인 발음교정 시스템 전 세계 비영어권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씌어진 책으로, 영어발음을 익히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발음규칙부터 억양, 연음법칙까지 발음의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 입술과 혀, 치아, 성대의 움직임까지 미세하게 분석해가며 발음상의 주요원리들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해놓았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각종 발음을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발음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 입체적인 학습법 듣기만 해서는 진정한 발음공부가 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끊임없이 CD를 따라 실제로 소리 내어 발음을 연습하도록 꾸며져 있다. 약간의 공백을 두어 따라 읽게끔 되어 있으며 마치 원어민과 1대 1 수업을 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끊임없는 연습이 이어지며 독자들이 긴장하여 공부하게끔 유도하는 것도 이 책의 미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GE, 델, HSBC 등 유명 기업들의 직원교육용 교재 원어민을 제외한 해외 직원들이 영어로 능숙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발음을 교정해주는 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GE, 델, 컨버지스, 노벨, 워너 브라더스 등 유명 글로벌 기업들이 해외 콜센터 직원들에게 영어발음과 청취를 교육할 때 AAT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있으며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인을 위한 특별 강좌 수록 원어민이 듣기에 한국인이면 누구나 잘못 발음하는 20여 가지 대표적인 실수들을 요약 정리하였다. ‘아하’ 하는 탄성이 절로 날 만큼 예리한 진단과 함께 어떻게 발음해야 더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는지 해결책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통문장 발음법 기존의 발음책들이 독특한 발음이 적용되는 단어들만 가지고 설명해놓은 반면, 이 책은 전체 문장에 억양과 연음, 발음규칙 등을 적용시켰을 때 어떤 식으로 발음되는지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발음 하나하나의 규칙에 신경 쓰다 보면 대화할 때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원어민들이 평소 즐겨 쓰는 문장들이 예제로 나와 있으며, 자잘한 발음규칙보다는 통문장을 보다 자연스럽게 말하는 기본원리와 풍부한 예문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