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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소유권의 회복과 활성화
1장 기업지배구조에 대하여 2장 캘퍼스 스토리 - 미국의 기업지배구조 개척과 확립 3장 1990년대 중반 이후 미국의 기업지배구조와 당면 과제 4장 영국의 기업지배구조 현황과 결합 규범 5장 대 도전의 서막과도 같은 독일의 기업지배구조 현황 6장 프랑스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지금이 적기인가? 7장 일본의 기업지배구조 현황, 현대판 메이지유신의 도래? 8장 수렴인가, 혼란인가? 각국의 사례분석 종합 9장 기업지배구조, 어디로 갈 것인가? 2부 소유경영의 강점 10장 소유경영의 강점 11장 왈렌버그 그룹의 현재와 미래 3부 개념화와 전문화 12장 소유경영과 가치창조의 개념 구조 13장 전략적 기업지배구조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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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버스토리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눈에 띄는 주제는 왈렌버그가의 제5세대가 그룹내에서 주도적인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두 사촌인 야콥 왈렌버그는 SEB (원래 1856년 창립한 가족 은행이며 막강한 왈렌버그가의 최초 업적)의 회장이고 마커스 왈렌버그 Jr. 는 전그룹의 지속적인 주요 소유주 기구가 되어온 투자회사인 인베스터사의 CEO이다. 따라서 왈렌버그가는 주요 스웨덴 기업들의 소유주로서, 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와 교제망은 물론 이제 5대째로 접어든 그들의 지구력에 대해 광범위한 칭송을 받고 있다.
제5세대가 성공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이론이 많은 문제이다. 젊은 왈렌버그들이 최근에야 인수를 받았으며, 야콥의 아버지이자 마커스의 삼촌으로서 제4세대인 피터 왈렌버그가 가족 재산의 소유주 겸 관리자로서, 왈렌버그 재단의 회장으로서, 또한 인베스터사의 명예회장으로서 그리고 이론의 여지가 없는 가장으로서 활동중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인베스터사의 주식은 1998년 중반 이래 실적이 부진하여 스톡홀름 증권시장의 종합지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른바 투자회사 디스카운트는 현재(2000년 초) 과거 수년간보다 훨씬 높아서 35%까지 올랐다. --- p.179~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