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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앞에 큰 사람
2. 포도주를 멀리한 사람 3.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사람 4. 하늘로부터 온 사람 5. 증거하러 온 사람 6. 그 빛에 매인 사람 7. 그 빛을 믿게 하려는 사람 8. 모든 사람을 위한 사람 9. 구원의 도구로 온 사람 10. 빛이기를 거절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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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조국교회는 일상적으로 강단을 오르내리는 예배 인도자가 아니라 불붙는 설교자를 필요로 합니다. 단지 사람의 지혜로운 말을 들려줄 강단이 아니라 충천하는 화염과 같은진리에 불붙은 강단이어야 합니다. 목회자는 자기를 설교자로 세우신 하나님만 사랑하고, 진리를 선포하는 일에 자신을 다 드려야 합니다. 이젠 교인들을 살마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세워야 할 때입니다. 진리의 거봉들을 누비며 하나님을 만나고 온 신령한 설교자가 그리워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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