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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이 한 마디
Part 2. 직장에서 성공하는 이 한 마디 Part 3. 가정을 화목하게 만드는 이 한 마디 Part 4.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하는 이 한 마디 Part 5. 자신을 격려하는 이 한 마디 |
尹治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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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CEO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는가이다. 예기치 못한 리스크가 쥐도 새도 모르게 닥쳐 기업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이다. 지난 IMF 위기도 마찬가지다. 웅진그룹도 지난 IMF 때 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금리는 뛰는데 매출은 극도로 떨어져 차입금은 늘어만 가고 금융 기관이 하나 둘 무너져 새로운 차입은 불가능했다. 직원들의 사기 또한 최악이었다. 당시 윤석금 회장은 웅진그룹을 일군 이래 그의 사업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위기를 맞았다고 한다.
하지만 윤 회장은 절대 흔들리지 않았다. '잘 될 거야' 하는 생각을 하루도 거르지 않았다. 회사가 최악의 위기에 닥쳤지만 전혀 흔들림 없이 생활하는 그를 직원들은 걱정스런 눈빛으로 의아하게 바라보았다. 윤 회장의 모습에서 불안한 기색을 한치라도 느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윤 회장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위기를 너무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장 위험한 리스크는 고정 관념에 틀어 박혀 변화를 두려워하는 용기 없는 행동입니다." --- p.103~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