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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내가 편하려고 물건을 고를 때 지키는 3가지 규칙 물건을 사는 순서 생활하면서 날마다 쓰는 물건들 Kitchen 핸드블렌더 얇은 접시 전기주전자 내열 유리 용기 조리도구 그물망 수세미와 비누 거치대 나만의 장바구니 부부 젓가락 커트러리 데코우드와 S자 후크 여러 가지 주방용품 column 1 우리 집 가전제품은 흰색 Living room 둥근 러그 소파 콤비롤스크린 좌탁 소형 스피커 개방형 장식 선반 인테리어의 20%는 여유 공간으로 column 2 가구는 천연 목재 가구 Sanitary room 무늬 없는 수간 세탁물 행거 아이들용 세탁물 바구니 여러 가지 위생용품 화장실 마크 인조가죽 슬리퍼 스프레이 통 화장실 휴지 column 3 우리 집에는 이것이 없다! Closet 가족 옷방 대공개! 여러 가지 옷방용품 column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편리해서 애용하는 물건들 Kid's space 아이들 탁자 대형 커튼 수납박스와 트레이 수납 바구니 아이들 의자 개방형 공간박스 아이들의 ‘내 바구니’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물건들 column 5 물려받은 소중한 물건들 Bed room 와인 상자 접이식 매트리스 니트 소재의 시트 극세사 담요 column 6 편지에 동봉하는 작은 선물 Entrance 외출용품 바구니 현관 스툴 손수레 날마다 입는 옷과 소지품 My wardrobe 목둘레가 편한 옷 고르기 3가지 기본 색상 기본 아이템 심플한 신발 좋아하는 소품 계절별 옷차림 정장 차림 column 7 패션도 실용적으로 Family wardrobe 평일엔 아이들이, 휴일엔 남편이 옷을 고른다 아이들 옷은 저렴하게 스마트폰으로 아이템 관리하기 남녀별로 조화롭게 Emi 가족의 소품 고르는 기준 My bags 에나맬 지갑 열쇠 목걸이 직접 제작한 숄더백 가방 속 물건들 column 8 정말 좋아하는 바구니 가방 Hair & Make-up For travel 맺음말 |
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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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고를 때의 규칙, 노하우 공개
물건을 잘 골라서 생활에 활용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시간적 여유도 생긴다. 내가 ‘편해지면’ 가족과 지내는 시간도 늘어나고, 조급해지고 짜증 나는 마음도 절로 줄어드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물건을 사용해오면서 느낀 점과 그로 인해 물건을 선택하는 데 있어 정하게 된 규칙,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1.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물건을 고를 것, 2. 아이들이 스스로 다룰 수 있어야 할 것, 3. 다양한 용도로 두루두루 쓸 수 있어야 할 것 등 더욱 편안한 생활을 위한 물건을 고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유의해서 살펴보아야 할 점들이 소개된다. 부엌, 거실, 화장실 등 생활 공간별 물건 선택법 이 책은 라이프 오거나이저인 저자의 실제 집 안 공간들을 보여주며 그 안의 물건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제품의 브랜드와 기능까지 꼼꼼히 따져가며 오래도록, 편하게 쓸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공개한다. ‘많이 소유하지 않겠다’는 저자의 결심이 드러나는 주방부터 가족의 안락함을 최우선시한 거실, 가족 모두가 물건의 제자리를 알 수 있게 수납되어 있는 욕실과 세면실까지, 실현 가능하고 유익한 공간별 물건 선택법에 대한 노하우가 가득하다. 가족들의 옷과 소품 고르기 저자는 패션도 ‘실용적인 것’을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어차피 살 거라면, 보기에도 좋고 실용적이어야 한다는 것. 물건을 고를 때는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고 수납이나 관리 방법 등을 고려한 후에 구매하면 그 뒤가 편해진다. 예를 들어 접을 수 있는 모자는 철이 지나도 따로 보관해야 할 때 편하다. 아이들 옷은 대체로 저렴한 것을 고르지만 그렇다고 많이 사는 편은 아니다. 그보다는 심플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고 구매 후에는 사진을 찍어 남편과 공유하고 저장해놓은 사진은 코디하는 데 활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