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입
직수입양서 Iwoz: Computer Geek to Cult Icon
Computer Geek to Cult Icon: How I Invented the Personal Computer, Co-founded Apple, and Had Fun Doing It Paperback
가격
30,510
18 25,010
YES포인트?
1,260원 (5%)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스티브 워즈니악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ve Wozniak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 컴퓨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컴퓨터 천재’, ‘실리콘밸리의 우상’, ‘이 시대 마지막 해커’, ‘마법사 워즈’등의 화려한 닉네임을 가진 스티브 워즈니악. 닉네임만큼이나 다양한 일을 ‘저질러 온’ 괴짜 엔지니어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그는 스티브 잡스의 도움 없이 혼자서 애플Ⅰ과 애플Ⅱ를 단독 설계했으며, 컴퓨터에 모니터와 키보드를 결합하여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PC를 발명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컴퓨터를 만들기 전인 대학 시절에는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초기 해킹 장치, 블루 박스를 만들기도 했다. 당시 해커들은 기존 전화 시스템의 문제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 컴퓨터의 공동 창립자이자, ‘컴퓨터 천재’, ‘실리콘밸리의 우상’, ‘이 시대 마지막 해커’, ‘마법사 워즈’등의 화려한 닉네임을 가진 스티브 워즈니악. 닉네임만큼이나 다양한 일을 ‘저질러 온’ 괴짜 엔지니어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그는 스티브 잡스의 도움 없이 혼자서 애플Ⅰ과 애플Ⅱ를 단독 설계했으며, 컴퓨터에 모니터와 키보드를 결합하여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PC를 발명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컴퓨터를 만들기 전인 대학 시절에는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초기 해킹 장치, 블루 박스를 만들기도 했다. 당시 해커들은 기존 전화 시스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자 하는 선한 의도에서 해킹을 시도했는데, 이때 이후에는 사익을 위해 활동하는 해커(일명 크래커)들만이 들끓게 되면서 스티브 워즈니악을 진정한 의미의 ‘마지막 해커’라 일컫게 되었다.

HP에서 약 4년간 계산기 만드는 일을 하다가 “회사를 만들더라도 관리 업무는 하지 않고 평생 엔지니어로만 남을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넘어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 컴퓨터를 공동 창립했다. 애플을 최고의 회사로 키운 후에는 회사 성장의 주역이라 믿는 일반 직원들에게 자신의 개인 주식을 헐값에 나눠 주어 그들을 일약 백만장자로 만들어 줬다. 그는 고생은 함께 했는데 일부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구조는 불합리하다며, 정작 자신은 큰 부자가 되는 것에 별반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애플이 승승장구를 거듭할 무렵 그는 모든 가전제품을 조종할 수 있는 원버튼의 통합 리모컨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애플을 나와 벤처 회사를 차린다. 그가 만든 세계 최초의 통합 리모컨은 열렬한 평가를 받았지만 당시만 해도 가정에서 여러 종류의 가전제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터라 회사는 곧 문을 닫는다. 하지만 그는 사업상의 실패가 곧 발명상의 실패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가 중시하는 것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더 좋은 기계 장치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을 잠시라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수백만 달러도 아깝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그는 대형 록 콘서트의 기획자로, 초등학교의 컴퓨터 선생님으로, 실리콘 밸리의 자선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즐거운 인생을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는 애플의 자문역으로 복귀했으며 강연과 발명 등으로 여전히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저자 : 스티브 워즈니악 (Steve Wozniak)
‘컴퓨터 천재’, ‘실리콘밸리의 우상’, ‘이 시대 마지막 해커’, ‘마법사 워즈’….
화려한 닉네임들만큼이나 다양한 일을 ‘저질러 온’ 괴짜 엔지니어 스티브 워즈니악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 컴퓨터를 공동으로 창립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달리 그는 스티브 잡스의 도움 없이 혼자서 애플Ⅰ과 애플Ⅱ를 단독 설계했다. 그는 컴퓨터에 모니터와 키보드를 결합하여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PC를 발명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컴퓨터를 만들기 전 대학 시절에는 무료로 전화를 걸 수 있게 만드는 초기 해킹 장치인 블루 박스를 만들기도 했다. 당시 해커들은 기존 전화 시스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자 하는 선한 의도에서 해킹을 시도했는데, 이때 이후에는 사익을 위해 활동하는 해커(일명 크래커)들만이 들끓게 되면서 스티브 워즈니악을 진정한 의미의 ‘마지막 해커’라 일컫게 되었다.
그는 HP에서 약 4년간 계산기 만드는 일을 하다가 “회사를 만들더라도 관리 업무는 하지 않고 평생 엔지니어로만 남을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넘어가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 컴퓨터를 공동 창립했다. 애플을 최고의 회사로 키운 후에는 회사 성장의 주역이라 믿는 일반 직원들에게 자신의 개인 주식을 헐값에 나눠 주어 그들을 일약 백만장자로 만들어 줬다. 그는 고생은 함께 했는데 일부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구조는 불합리하다며, 정작 자신은 큰 부자가 되는 것에 별반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애플이 승승장구를 거듭할 무렵 그는 모든 가전제품을 조종할 수 있는 원버튼의 통합 리모컨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애플을 나와 벤처 회사를 차린다. 그가 만든 세계 최초의 통합 리모컨은 열렬한 평가를 받았지만 당시만 해도 가정에서 여러 종류의 가전제품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터라 회사는 곧 문을 닫게 된다.
그러나 그는 사업상의 실패가 곧 발명상의 실패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가 중시하는 것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더 좋은 기계 장치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을 잠시라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수백만 달러도 아깝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그는 대형 록 콘서트의 기획자로, 초등학교의 컴퓨터 선생님으로, 실리콘 밸리의 자선가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즐거운 인생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애플의 자문역으로 복귀했으며 강연과 발명 등으로 여전히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Steve Wozniak has been inducted into the 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 and has received numerous awards, including the National Medal of Technology and the Heinz Award. He lives in California.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3쪽 | 304g | 138*209*20mm
ISBN13
9780393330434
렉사일
940L(GRADE6~1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5,010
1 2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