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세상에서 가장 안심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아내들이 원하며, 모든 남편들이 꿈꾸는 결혼 생활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 보듬고 있다는 안전한 느낌입니다. 『평생의 약속』에서 게리 스몰리 박사는 약속을 통해 안전하고, 충만하며,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관계를 이루어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잘 보여줍니다.” - 릭 워렌 목사(『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가정이 행복한가에 따라 우리의 삶은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수 없기에 천국 같은 가정에도 사소한 갈등은 피할 수 없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에서 끊임없이 이해하고 용서하려는 노력, 바로 그 노력만큼 가정은 천국에 가까이 갈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노력을 위한 실제적인 5가지 약속을 제시해 줍니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결혼을 준비하면서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차 있을 때는 아무도 결혼생활이 훈련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사랑의 불꽃’을 꺼지지 않을 ‘격려와 신뢰와 순종의 양초’에 붙여 우리의 깨어진 모습과 실패까지도 포용하는 따뜻하고 안전한 가정을 만드는 현실적인 노력이요, 훈련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존중, 인정을 향한 욕구가 안전하게 표현되고 수용됨으로써 성장과 치유가 있는 아름다운 가정을 세워가는 길에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행복한 가정은 지혜와 용기와 노력으로 쟁취하며 쌓아 올리는 공든 탑입니다. 게리 스몰리 박사의 『평생의 약속』은 결혼생활에 대한 저의 생각과 같은 이야기를 그대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결혼 생활은 이중창이며 여기에는 인내와 서로 도우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두 사람을 짝 지워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고 처음 서약처럼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함께 손을 잡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 최일도 목사(시인, 다일공동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