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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 읽기보다 한 권을 써라
추성엽
더난출판사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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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책 쓰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전문가, 직장인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
당신도 책을 낼 수 있다
경쟁 서적, 반드시 있다

2. 책 쓰기, 무엇이 핵심인가
베스트셀러, 콘셉트가 중요하다
책 쓰기 전에 꼭 챙겨야 할 다섯 가지
끌리는 제목이 필요하다
넘쳐나는 아이디어를 담아라
출판사와 편집자, 그들의 전문성을 믿어라

3.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독자가 원하는 것을 써라
자신의 핵심 역량과 결부해서 차례를 확정하라
책 쓰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경영서 전문작가의 길을 찾아라

4. 잘 쓰려면 테크닉이 필요하다
디지털 정보 관리는 책 쓰기 도우미
책 쓰는 동안의 자기관리와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는 정확하게, 비주얼도 고려하라
지금 바로 실행하라

저자 소개 1

秋成燁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문무를 겸비한 전략가로 통한다. 애경과 CJ홈쇼핑을 거쳐 현대카드에서 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담기구인 서울관광재단에서 서울을 전세계에 세일즈하는 마케팅본부장으로 일했다. 세스코와 깨끗한나라 CMO를 경유해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다.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관리와 자기계발, 이직을 돕기 위한 다양한 취업컨설팅과 면접스킬, 이직노하우를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있는 저자는 No.1브랜드, 대표 컨설턴트로서도 삼성이나 LG, 현대, SK, CJ, 휴넷 등의 기업체와 표준협회, 방송, 대학 등에서 강연하고 있다. 2007년 브랜딩 코리아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마케터로 선정되었으며 그간 12권의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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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70g | 215*155*20mm
ISBN13
9788984053861

출판사 리뷰

책 쓰기는 어떻게 하지?
책 쓰기!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어린 시절 사생대회에서도 글쓰기를 하라고 하면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백지를 앞에 두고 한참을 머뭇거리던 사람들에게 한 문장도 아닌 한 권의 책을 쓴다는 것은 두려움을 넘어서 공포심마저 들게 한다. 그러나 직장인이 자신의 전문 분야를 다루는 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두 가지만 결심하면 일사천리로 한 권의 책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먼저, 책을 쓰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내가 무슨 재주로?’‘책이라는 게 아무나 쓰는 게 아니지!’ 하고 스스로 정의내리는 순간, 책 쓰기의 꿈은 점점 멀어져간다. 누구나 자기가 자신 있는 분야에 대한 책 쓰기가 적극적으로 시도되는 시대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직장인은 자기 업무 분야에서 자기가 프로라고 느낄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스스로 프로라고 자부할 수 있다면 반드시 써보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당장 쓰기를 시작해야 한다.‘언젠가 일선에서 물러나면’, ‘지금보다 덜 바쁠 때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책 쓰기 자체를 시도조차 해보지 못할 수도 있다. 현직에 있는 사람의 경조사에 사람들이 몰리는 것처럼 현직에서 자신의 업무에 가장 자신감을 가지고 책을 쓸 때 더 많은 독자가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전방위적 지식 경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은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명쾌하고 통쾌한 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민 선생의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에 의하면 그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① 먼저 필요에 기초하여 목표를 세운다. ② 관련 있는 자료를 취합한다. ③ 명확하게 판단해서 효과적으로 분류한다. ④ 분류된 자료를 통합된 체계 속에 재배열한다. ⑤ 작업은 여럿이 역할을 분담하여 한 치의 착오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진행한다.

그럼 다산 선생의 지식경영법에 이 책에서 말하는 책 쓰기 과정을 대입해보자.

① 먼저 필요에 기초하여 목표를 세운다.
- 책을 쓰는 이유와 목표를 정하라
>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쓰는 과정에서 모든 지식과 정보와 경험은 오롯이 내 것이 된다.
> 자신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 투잡스도 가능해진다.

② 관련 있는 자료를 취합한다. ③ 명확하게 판단해서 효과적으로 분류한다.
- 경쟁 서적 분석은 필수, 자신의 핵심 역량과 결부시켜 차례를 만들어라
> 경쟁 서적을 모두 찾아보고 분석해서 자신만의 차별성을 어떻게 부각시킬지 연구해야 한다.
> 자신이 쓰고자 하는 책의 콘셉트가 어떤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을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 수많은 정보가 다 내 책 쓰기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저작권의 문제를 잘 파악한 후,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확실히 구분하고 분류해야 한다.

④ 분류된 자료를 통합된 체계 속에 재배열한다.
- 통일성과 응집성을 갖춘 글을 써라
> 단 몇 줄이라도 자신의 책에서 독자가 깊이 동의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핵심 콘셉트를 준비해야 한다.
> 자신이 쓰고 싶은 순서대로 차례를 정하지 말고 철저히 독자의 입장이 되어 차례를 배치해야 한다. 기본적인 지식은 어디에 배치하고, 책의 핵심이 될 만한 내용은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는 언제쯤 알려줄 것인지를 정한 후 차례를 만들어야 한다.
> 1쪽부터 쓰지 말고 전체를 함께 써야 한다. 전체를 넘나들면서 아이디어가 날 때마다 글을 쓰면 지치지 않고도 한 권의 책을 완성할 수 있다.

⑤ 작업은 여럿이 역할을 분담하여 한 치의 착오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진행한다.
-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라
> 이 책의 저자는 첫 책과 두 번째 책을 낼 때 한층 경험이 풍부한 업계 전문가와 공동으로 집필을 했다. 집필을 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의 지식과 정보와 경험을 철저하게 학습했음은 물론이다.
> 공식적인 자료 등은 실제 기업이나 담당자에게 요청해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언급하면서 책의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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