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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제1장 은퇴 후가 두렵지 않은 노후 노후대비를 위한 필수, 건강 건강을 지키는 것이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달력 나이보다 생체 나이다 건강과 질병은 모두 마음먹기에 달렸다 제2장 내 몸 미리 점검하기 내 몸은 안녕할까? 생체 나이를 줄이는 생활을 하고 있나? 스트레스, 얼마나 받고 있나? 비만도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내 체질은 무엇일까? 제3장 노후 건강관리의 시작, 생활 건강법 질병은 예방이 최선이다 잘 먹을 때, 밥심이다 몸이 날씬, 탄탄, 튼튼, 유연해지는 운동법 스트레스 받으면 30년 늙는다 생체 시계를 되돌리는 금연 폭음을 하는 한, 몸에 좋은 술은 없다 성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오래 산다 잘 자는 것도 기술이다 여가를 즐겨라 제4장 내 몸을 살리는 한방 요법 밥만 먹으면 더부룩한 배 - 소화불량 민감한 위, 어떻게 지킬까? - 위·십이지장궤양과 위염 숨을 잘 쉬어야 호흡기 질환이 예방된다 - 감기 건강하게 잠을 자는 사람은 코를 골지 않는다 - 만성피로 간도 다이어트를 원한다 - 지방간 ... 제5장 내 몸을 죽이는 건강상식 체질은 바뀔 수 있다? 숭늉은 소화를 돕는다? 복날에는 무조건 삼계탕? 손가락 떨림은 중풍 신호? 성기능, 정력제로 해결할 수 있다고? 허약한 사람의 맥은 약하다? 여름에 먹는 보약은 돈낭비다? 동규자차를 먹으면 살이 빠질까?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아침에 발기가 되지 않으면 발기부전증인가?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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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고 나서 건강을 관리하겠다는 생각은 아예 버려라!
늦어도 40세부터 노후 건강을 준비하라! 우리는 과연 노후 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은퇴 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78세로, 수명은 늘어나고 은퇴 시기가 짧아졌다. 『내 몸을 리모델링하는 건강 혁명』은 신세대 한의사 신정애가 은퇴 후 30년의 노후를 미리 준비하려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한의학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건강지침서이다. 한 연구 보고에 따르면 평균 수명 100세 시대 도래하고, 2006년 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80세로 늘어나, 통상 50세에 은퇴를 한다면 적어도 30-40년의 노후 시간이 생긴다고 한다. 이 말은 곧 인생의 절반이 은퇴 후 결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각종 재테크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 과연 경제력만이 은퇴 후 삶을 행복하게 할까? 이 책은 ‘NO’라고 대답한다. 그 이유는 물질적으로 아무리 풍요로운 사람일지라도 건강을 잃어버리면 행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은퇴하고 나서 건강을 관리하겠다는 생각의 틀을 버릴 것을 강조한다. 노후자금을 계획하듯 건강관리도 20, 30대부터 시작해야 하며, 건강이 배제된 행복한 삶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쉽게 지나치기 쉬운 질환부터 생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질환들을 평소에 예방할 수 있는 한방 요법부터 은퇴 후 건강 체크를 위한 자가 진단법 및 질병 예방을 위한 방법과 상식, 등을 병명과 함께 증상 등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노후의 행복은 경제적인 여유도 필요하지만 건강한 몸에서 비롯된다. 질병은 일단 생기면 몸을 손상시키므로 이전에 건강했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렵다. 특히 노후 질병은 회복도 늦을 뿐 아니라, 치료하기도 어려우므로 건강할 때 예방하는 것이 행복을 지키는 길이다. 1장 ‘은퇴 후가 두렵지 않은 노후대비’ 이 장은 다양한 환자 사례를 통해 노후 건강 관리의 필요성, 달력 나이가 아닌 생체 나이가 노후의 행복에 의미하는 바, 건강과 질병 관리의 핵심적인 요소인 마음 상태의 중요성 등을 수필식으로 서술하였다. 저자는 적어도 30, 40세부터는 노후를 위한 건강에 대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건강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일회용품이 아닌 긴 시간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꿈꾸는 노후생활은 한낱 꿈으로만 남게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2장 ‘은퇴 후 건강을 위한 내 몸 미리 점검하기’ 이 장은 은퇴 후 30-40년의 세월을 행복하게 보내려면 자신을 사랑하고 인생을 즐길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건강이며,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생체 나이를 줄이기 위한 생활 습관, 스트레스 측정, 비만측정, 체질 판별 등의 구체적인 내 몸 자가 점검법을 소개하고 있다. 3장 ‘노후를 대비한 건강 관리의 시작, 생활 건강법’ 이 장은 우리는 가끔 거창하고 대단한 일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알고 보면 사소한 것, 아주 가까이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더 위대할 때가 많고 건강을 지키는 일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래서 건강식품이나 무리한 운동 등의 거창한 계획보다는 생활 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이 건강 관리의 시작이며 해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한 상식, 평소에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스트레스 관리법, 금연 할 수 있는 방법, 체질과 술, 숙면을 위한 방법, 칼로리 이론 등을 소개한다. 4장은 ‘후반생을 위한 몸 살리기 한방법’ 이 장은 사람은 흔히 육체적으로 질명이 없으면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평상시 소홀히 한 작은 증상들이 큰 질병으로 심각해질 수 있다고 한다. 흔히 겪는 소화불량, 위염, 만성피로, 지방간, 알코올성 간질환, 동맥경화, 관절염, 당뇨병 등은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면 피할 수 있으며,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면 얼마든지 예방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위염, 감기, 지방간, 당뇨병, 중풍, 고혈압, 전립선 비대증, 골다공증, 갱년기 장애, 암, 오십견 요실금, 수족냉증 등 중요한 23가지의 성인병에 대한 한방 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5장 ‘내 몸을 죽이는 건강상식’ 이 장은 숭늉은 소화를 돕는다, 복날에는 무조건 삼계탕, 성기능 정력제로 해결할 수 있다, 허약한 사람은 맥이 약하다, 여름에 먹는 보약은 돈 낭비다,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등 흔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을 소개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한방 요법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