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8월 30일 서울 출생. 장안전문대와 협성대학교 세무회계과를 졸업하였고 삼영화학공업(주) 경리차장으로 입사, 경리 이사를 거쳐 감사로, (재)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의 감사로 근무하였다. 약 30여 년간 세무 회계 실무자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경험하였다. 영리법인의 법인세실지조사, 주식이동조사, 신주발행 업무, 회사채발행 등에 대한 수차례의 수감 경험이 있고 부동산 취급 자금조사, 자산재평가 신고업무, 회사채매입소각 업무, 기업합병실무, 국세청 심사청구 및 국세심판원 심판청구, 상장법인의 상장관리 업무에 대한 다양한 전문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1951년 8월 30일 서울 출생. 장안전문대와 협성대학교 세무회계과를 졸업하였고 삼영화학공업(주) 경리차장으로 입사, 경리 이사를 거쳐 감사로, (재)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의 감사로 근무하였다. 약 30여 년간 세무 회계 실무자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직접 경험하였다. 영리법인의 법인세실지조사, 주식이동조사, 신주발행 업무, 회사채발행 등에 대한 수차례의 수감 경험이 있고 부동산 취급 자금조사, 자산재평가 신고업무, 회사채매입소각 업무, 기업합병실무, 국세청 심사청구 및 국세심판원 심판청구, 상장법인의 상장관리 업무에 대한 다양한 전문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비영리 법인의 감사원 심사청구, 행정소송, 위헌심판청구의 경험과 국민고충처리위원회로부터 지방세(취득세, 등록세) 15억 원을 환급받은 일은 이 분야의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일이고, 지방세법 개정(지방세법 제288조 제5항) 취득세, 등록세 50% 감면에도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