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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이 작은 나의 빛 제1부 ‘난 못해’란 장애물을 넘어서 1. 내 빛은 너무 작다 2. 실패할지도 모른다 3. 남의 인생에 끼어들고 싶지 않다 4.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다 5. 극적인 간증 거리가 없다 6.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 7. 나와 다른 사람을 사귈 줄 모른다 어둠에서 빛으로 제2부 ‘난 할 수 있어’로 나아가며 8. 사람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9.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다 10. 진심을 보여 줄 수 있다 11. 자녀에게도 예수님을 전할 수 있다 12. 사소한 일상 속에서도 소망을 불어넣을 수 있다 13. 다른 사람과 협력할 수 있다 14.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15. 섬길 수 있다 16. 다른 이들의 의심을 받아들일 수 있다 17. 명절 때 내 신앙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18. 경이로움을 느낄 여유를 가질 수 있다 19. 절망적으로 보일 때도 계속 노력할 수 있다 20. 내가 노력한 결과를 하나님께 맡길 수 있다 21. 빛의 유산을 남길 수 있다 생각해 볼 질문들 참고 도서 참고 자료 |
Elisa 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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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밝힐 수 있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로 일상적인 관계 전도법을 소개하는 본서는, 전도에 대한 “난, 못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고 “난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준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과 영적인 통찰력 그리고 실제적인 조언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복잡다단한 오늘날을 살아가는 이웃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마음을 울리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알코올 중독자인 어머니, 이혼한 부모, 불임, 입양 등 험난한 가정사 속에서 녹록치 않은 여정을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시종일관 생기발랄하며 솔직담백한 자세로 자신의 삶을 활짝 열어 보여 준다. 옆집 아줌마에게 전도받기까지 자신의 정체를 좀체 드러내지 않던 저자가 들려주는 전도 이야기란 대체 어떤 걸까?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는 소심한 아줌마가 어떻게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빛을 비추게 되었는지 귀기울여 보자. 관계 자체로 소박하게 전도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듬뿍 안겨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