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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 년 전 X의 기사, 다시 부활하다.
▶“0”의 역습? -“0”에 관한 무시무시한 이야기 ▶ 컴퓨터 시스템의 시한폭탄“0” 2. 위기에 빠진 아슈르 ▶ 그대“무(無)”를 본 적이 있는가? ▶ 공포의 수, 죽음의 수“0” 3. 천 년 전 X의 기사 vs X의 기사 ▶“0”의 발견 -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여기다 ▶ 전 세계로 퍼지지 못한“0” 4.“이름 없는 산”을 찾아 나서다 ▶“0”의 환생 - 신비의 땅 인도에서 꽃 피우다 ▶ 영원한 해방, 해탈 - 무로 돌아가기 위한 긴 여정 5.“무(無)”의 존재 ▶“무(無)”를 표현하기 위한 인간의 도전 ▶“무(無)”이기에 더 가치 있는 것도 있다 6. 포스!“무(無)”로 돌아가라! ▶ 1-1=0, 과연 현실에도 적용될까? ▶ 완전한“무(無)”란 과연 있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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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전 봉인되었던 x의 기사가 다시 부활하고, 마왕군과의 불꽃 튀는 전투를 개시한다. 하지만, 그 옛날 수학세계를 구원하고 질서의 수호자로 알려져 오던 전설과는 다른 냉혹한 모습. 그는 곧 마왕군을 물리친 뒤, 아슈르를 찾아 나선다. 아슈르와 전투를 벌이고 있던 지수의 앞에 등장한 천 년 전 X의 기사.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의 도전을 받은 지수에게 미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용의 노래”를 제대로 다루려면, 숫자“0”과 무의 존재를 깨달아야 한다! 과연, 지수는 숫자“0”과 무가 뜻하는 - 수로는 존재하나, 눈에 보이지 않는 수학적 실체- 원리와 의미를 깨우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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