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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Meta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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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한번 상상해 보라. 어떤 절대적 존재가 인간들과 대화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가 있다는 것을. ---「서문」중에서 하나님이 절대적인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셨음을 믿으면서 우주 창조보다 훨씬 작은 기적은 행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톨스토이가 「전쟁과 평화」는 썼다고 믿으면서 원고에서 콤마( ‘ )를 옮길 수 있다고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기적은 기적 너머의 어떤 것, 우리의 세계 너머에 있는 어떤 존재를 가리키기 위한 것이다. ---「2장 기적이란 무엇인가?」중에서 과학이 신앙 또는 기적과 대립하지 않는 또 다른 이유는 기적의 영역이 분명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과학이 생명의 존재에 필요한 조건과 우주의 존재에 필요한 조건들을 밝혀낼수록 더욱 과학 창조자를 드러낸다. ---「3장 기적과 과학」중에서 통계상으로 그리고 논리적으로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기이한 일이다. 이것이 가장 진보한 과학이 우리에게 내려주는 결론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생존을 위해 이 방대한 우주의 모든 것을 미세하게 조정하고 설계하셨다면 우리는 그 이유가 궁금해야 한다. 우리가 그분에게 무엇이기에 우리를 위해 이 모든 것들을 하셨단 말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4장 생명체의 존재는 기적인가?」중에서 인간의 의식에 대한 인식이 시작된 이후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이 계속되었다. 이것은 철학적인 만큼 과학적인 질문이다. 과학을 알면 알수록 분명해지는 것은 우주의 존재는 기적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불가피한 논리적 결론을 계속 무시해야 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왜 이곳에 존재하는지 그 의미를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가? ---「5장 우주의 기적」중에서 기적은 왜 어떤 사람들에게는 일어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가? 왜 누구는 고쳐 주고, 누구는 죽게 내버려두시는가? 하나님은 파리를 가지고 노는 심술궂은 아이들처럼 변덕스럽고 잔인한 분이신가? 모든 기적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인가? 기도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가? ---「6장 기적에 관한 질문」중에서 기적 이야기를 들을 때 이런저런 이유로 믿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왜 그럴까?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지만, 정말 무엇이든 하시는가? 기적은 우리의 눈에 보이는 이상의 것, 기적 너머의 어떤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기적은 행하지 않으신다. ---「7장 성경의 기적들」중에서 죽음의 죽음은 봄의 순환 사이클 이야기가 아니다. 부활이 있었다면 그것은 역사적이면서 동시에 신비적인 사건이다. 예루살렘 외곽의 바위를 깎아 만든 한 무덤에서, 우주의 시간과 공간이 뒤로 되돌아가서 에덴동산 이후 인류를 지배해왔던 죽음의 저주를 풀어버린 것은 아름다운 신화인가? 문자 그대로 기적인가? ---「8장 부활」중에서 기적 이야기들은 기적의 경험이 특정인의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기적 이야기들은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소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과 그분이 우리와 소통하시는 방식이 다양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2부 기적 이야기 서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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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과 과학, 기적과 삶이 잘 버무려져서
“오늘 나에게도?!!!” 기적에 대한 기대를 선물하는 책이다. 그러면 기적은 무엇인가? 창조주 하나님이 자신의 존재를 계시하는 방법 중 하나가 기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기적은 하나님이 인간과 소통하는 방식인데 그냥 소통이 아니라 특별한 친밀함이 있는 소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적은 그 기적 뒤에 있는 하나님을 필연적으로 가리키는 사인이기 때문에 기적을 경험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기적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그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읽다 보면 어느새 감동과 함께 저자에게 설득 당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기대하게 된다.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가능할 수 있겠구나!!!” 이것이 이 책이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미러클-기적”이다. 서평 에릭 메탁사스는 C. S. 루이스와 닮았다. 그러나 재미있다. 지적이고, 영적으로 깊고, 재치가 넘친다. “미러클”에서 메탁사스 자신이 천재와 종교적 믿음은 서로 배타적인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증인이다. 수잔 E. 아이작스 _ “Angry Conversation with God”의 저자 종교인이 아닌 독자로서, 나는 이런 류의 책에 어떤 저항감이 있다. 그러나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 관한 이야기에 나는 즉시 메탁사스에게 설득되었다. 그의 지적 정직함은 다양한 인간의 경험에 대한 솔직한 놀라움과 결합되어 저항할 수가 없다. 크리스토퍼 노엘 _ “Impossible Visits”의 저자 메탁사스의 말대로, 편하게 침을 삼키고 시작하라. “미러클”을 읽는 것은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다. 캐롤라인 콜만 오닐 _ Loving Søren의 저자 에릭 메탁사스의 뛰어난 지성에 기적이라는 도발적인 주제가 더해지면 현실을 보는 관점이 영원히 바뀌게 된다. 어윈 라파엘 맥마스 _ 미국 젊은 층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모자이크 교회 창립자, “영혼의 혁명”, “코뿔소 교회가 온다”의 저자 기적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마음을 열고 이 책을 읽어 보라. 기적이 실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미 기적을 믿고 있다면, 깊은 감명을 얻을 것이다. 커스튼 파워스 _ USA 투데이, The Daily Beast 칼럼니스트 메탁사스는 우리의 지성에 나침반을 제공하고, 진지한 기적 이야기로 우리의 여정에 감동을 준다. 그의 적절한 유머는 처음부터 끝까지 빛을 발한다. 마코도 후지무라 _ 예술가, International Arts Movement(IAM) 설립자 미러클은 읽고 나면 당신의 인생에 있었던 기적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캐시 리 기포드 _ Today 진행자, 에미상 수상 에릭 메탁사스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지금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주와 우리의 삶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것을 믿어도 좋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 책을 여는 순간 당신은 하나님의 모략에 승선하게 될 것이다. 준비가 되었는가? 그레고리 앨런 손버리 _ 박사, 뉴욕시티 킹스 칼리지 총장 이 책은 우리가 의심하는 것과 대면하게 하고,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누그려뜨려 주고, 우리의 인간성에 다시 마법을 건다. 오웬 스트라챈 _ “주님이 이렇게 살라고 가르치셨다”의 저자 메탁사스의 “미러클”은 이야기와 논리, 감동적인 아름다움과 심오한 신비가 잘 버무려진, 중독성이 있는 책이다. 패트리샤 히튼 _ 배우, “내사랑 레이몬드”, “더미들” 시리즈에 출연, 에미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