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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
그물코 2002.03.31.
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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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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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54킬로그램

- 커피

- 신문

- 티셔츠

- 신발

- 자전거와 자동차

- 컴퓨터

- 햄버거

- 감자 튀김

- 콜라

저자 소개

저자 : 존 라이언
노스웨스트 환경기구의 상임 연구원이며『노스웨스트 주』『위험한 인쇄물』등을 썼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비영리 환경운동단체와 워싱텅 DC의 세계 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한 바 있다. 그는 자동차를 갖고 있지 않지만 감자 튀김을 사랑하고 14켤레의 신발을 가지고 있다.
저자 : 앨런 테인 더닝
노스웨스트 환경운동기구의 창립인이자 사무총장르 맡고 있다. 그는『지구는 지금 충분한가』『소비 사회와 지구의 미래』등의 책을 썼다. 그는 이곳저곳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연을 하며, PBS에서 방송하는『지구 위의 생활』의 해설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가 허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커피를 마신다.
역자 : 고문영
미국 웨스턴 일리노이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번역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37쪽 | 209g | 153*224*20mm
ISBN13
9788990090003

책 속으로

이제 소비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할 때가 되었다. 지구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고 적당하게 사용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자전거나 환경 친화적인 농장에서 악영향이 적은 생활습관까지, 퍼즐의 보든 조각들은 존재하며 세상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다. 남아있는 것은 우리들이 그 조각들을 함께 완성하는 것이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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