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3C로 통하는 세상 001
1장 3C 시대의 도래 003 3S, 3P를 넘어 3C 시대로 003 콘텐츠, 24시간 함께하는 친구 008 커넥션, 연결을 넘어 관계의 확장으로 013 컨트롤 , 사물인터넷 생존의 핵심 이슈 021 2부 글로벌 기업의 사물인터넷 전략 029 2장 모바일 빅뱅의 핵심 기업이 그리는 사물인터넷 신세계 031 구글의 MVNO 진출이 갖는 숨은 의미 031 애플 신화 창조, 비콘 그리고 NFC 037 스마트폰 제조사의 숙명, ‘모바일 기기 제조사를 넘어’ 046 3장 ‘메이드 인 차이나’를 넘어 ‘메이드 위드 차이나’의 시대로 057 코드네임: Made With China 2016 057 중국이 만드는 사물인터넷 표준 060 알리바바가 주유소 5,000개를 통째로 사들인 이유 065 BAT가 그리는 사물인터넷 069 4장 국내외 이동통신사의 생존 방정식 075 이동통신사를 넘어 075 시장 침투 전략 079 그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088 레거시 기반의 서비타이제이션 096 3부 사물인터넷 핵심 비즈니스 101 5장 들지 말고 입어라, 웨어러블 디바이스 103 구글 글라스의 비즈니스 가치 103 스마트워치 빅뱅 108 헬스케어 플랫폼을 만나다 116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닷컴, 페블 120 6장 스마트카 127 자동차, 사물인터넷을 입다 127 인공지능과의 융합 133 구글 vs 벤츠 138 7장 스마트홈 145 스마트홈 쉽게 이해하기 145 안드로이드의 구글, ‘모바일을 넘어’를 공표하다 148 애플이 하면 다르다 154 8장 빅데이터를 구매하는 시대 161 빅데이터 세대 구분 161 실제 사례를 통해 보는 빅데이터 166 사람이 행하는 예측의 예술, 사물인터넷을 향하다 177 4부 사물인터넷의 처음과 끝, 디지로그 183 9장 디지로그가 비즈니스가 되는 세상 185 디지털, 아날로그를 호출하다 185 사물인터넷 비즈니스의 본질을 묻다 189 사물인터넷에 묻어나는 디지로그 193 에필로그 198 찾아보기 205 |
연대성의 다른 상품
|
사물인터넷은 잠시 머물다 가는 뜬구름으로 치부할 만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각국 정부와 IT 기업들을 포함한 다양한 시장 참여자의 움직임은 모바일 빅뱅 초기의 그것보다도 더욱 크고 날카롭습니다.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일상 전반의 파괴력 역시, 당신이 겪었던 그 어떤 사회 변화의 흐름보다 거대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p.8
그러나 사물인터넷 시대는 경우가 다르다. 구글과 애플 그리고 중국의 인터넷 업체 등이 자동차를 만들고, 기름을 대신할 배터리 충전 시스템을 제공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인터넷 회사 때문에 주유소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뿐 아니라 전자상거래 업체는 본연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용을 넘어 무인배송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 p.9 이제 삼성전자는 그들의 가전제품이 갤럭시를 끌어 주는 새로운 시대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가전제품 라인업은 사물인터넷 시대에 삼성전자가 구글이나 애플에 비해 유일하게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다. 그리고 글로벌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솔루션이자 플랫폼 역시 그들의 가전제품 라인업이다. --- p.47 LG유플러스는 전국 주요 유통 매장 60여 개에 소비자가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써 보고,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는 IoT@Home 공간을 구성했다. ‘안전, 절감, 편리’ 콘셉트의 스마트홈 체험 공간을 통해 ‘지금 바로 내 집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로 다가서고 있다. 그들이 가진 고객 접점 역량을 활용한 스마트홈 홍보 전략이다. --- p.85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가운데 인공지능이 가장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영역이 바로 스마트카다. 딥 러닝과 머신 러닝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간에,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스마트카는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인공지능은 스마트카가 지향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제가 된다. 스마트카는 운전자의 순발력이나 경험을 통해 극복하던 도로 위 돌발 상황을 인공지능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p.136 구글의 독감 트렌드 분석 서비스는 빅데이터라는 용어를 세상에 알렸다. 검색 기반 플랫폼을 통해 빅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수행했으며, 나아가 빅데이터로부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최초로 활용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그리고 여기서의 ‘결과’란 것은 다름 아닌 ‘예측’이다. 구글은 빅데이터가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이며, 그것의 결과물이 사회 현상에 대한 예측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최초의 사례다. --- p.167 |
|
추천사
“이 책에 소개된 국내외 사물인터넷 사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물인터넷 방향성 등을 통해 우리의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_ 권순홍, LG유플러스 IOT서비스부문 차장 “이 책은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환상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기보다는 비즈니스라는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에 다시 한 번 눈길이 간다.” _ 김학용, 순천향대 교수이자 IT 컨설턴트 “이 책에서 나는 미래기술에 관한 인문학적 인간 심리의 교차점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접속, 즉 관계에 관하여 새로운 대안과 방향성을 구상하기에 충분하다.” _ 박선욱, (주)서커스컴퍼니 대표 “나에게 이 책은 두 가지 의미로 다가왔다. 하나는 사물인터넷이라는 큰 그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조언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동안의 모바일과 앞으로의 사물인터넷을 어떻게 연계해서 고민하고 실행해야 할지에 대한 참고 자료다.” _ 서장원, JRC Korea 대표 “사물인터넷에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분, 특히 포스트모바일 시대를 연구하거나 준비 중인 다양한 분야의 연구진과 마케터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_ 석지정, LG전자 MC본부 책임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