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플랜더스의 개
위다 원저 이향원 글그림
산하 2002.02.28.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산하명작만화

책소개

저자 소개 2

Ouida,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 스무살이던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 Granville de Vigne』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고, 그것은 1863년 『노예로 얽매여 Held in Bondage』란 제목의 책으로 재간된다. 그 후 상류사회를 그린 과장된 멜로드라마적 연애소설 등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표현과 구성의 수많은 소설들을 썼다. 그중에서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 Under Two Flags』는 많은 인기를 얻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스트라스모어 계곡 Strathmore』(1865), 『Chandos』(1866), 『두 깃발 아래서 Under Two Flags』(1867)를 잇따라 발표한 그녀는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1874년 피렌체에 정착했다. 그뒤에 발표한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은 『나방 Moths』(1880)이다.

1872년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어린 시절 위다가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플랜더스 지방을 여행하다 '플랜더스의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었던 것이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개에 대한 사랑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 후 위다는 피렌체로 이주하여 창작에 전념했으며, 190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로 농민과 동물, 어린이에 관한 밝고 화려한 작품을 남겼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했다.

위다의 다른 상품

글그림이향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본명 : 이동호

70년대와 80년대 만화잡지의 흥행에 주도적 역할을 한 만화가 이향원은 1944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사진과를 수학하고, 단행본 『의남매』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YMCA우수만화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중앙일보〉, 〈소년동아일보〉, 〈소년서울〉, 〈소년중앙〉 등 여러 신문과 월간 〈보물섬〉, 〈소년경향〉, 〈아이큐점프〉 등 당시 최고 인기 잡지에,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 만화를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연재를 준비하던 중 2011년 2월 17일 새벽 뇌졸중으로 영면. 대표작으로는 『떠돌이 검둥이』『사랑해
70년대와 80년대 만화잡지의 흥행에 주도적 역할을 한 만화가 이향원은 1944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사진과를 수학하고, 단행본 『의남매』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YMCA우수만화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중앙일보〉, 〈소년동아일보〉, 〈소년서울〉, 〈소년중앙〉 등 여러 신문과 월간 〈보물섬〉, 〈소년경향〉, 〈아이큐점프〉 등 당시 최고 인기 잡지에,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 만화를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연재를 준비하던 중 2011년 2월 17일 새벽 뇌졸중으로 영면. 대표작으로는 『떠돌이 검둥이』『사랑해 샤샤』『이겨라 벤』『사부』『불타는 링』『시튼동물기』『행복동 이야기』 등이 있다.

이향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502452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