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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바람과 별을 노래한 민족 시인
이상배
주니어RHK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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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큰 인물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원고지에 써 내려간 시인의 꿈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난 길
- 명동촌의 유래

시인을 키워 낸 아름다운 고향
- 기독교 마을, 명동촌

시인의 꿈이 모락모락
- 명동학교

멋쟁이 문학 소년
- 은진중학교와 영국덕

눈을 뜨는 민족의식

처음 맞는 시련

굽힐 수 없는 시인의 꿈
- 신사참배

풍요로운 문학의 바다
- 연희전문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표현한 시, <새로운 길>

고통에 빠진 젊은 영혼
- 조선문인협회와 조선어 학회

나라 잃은 설움을 참으며 일본으로

독립을 꿈꾸다

감옥에서 별이 지다

민족 시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저자 소개 1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19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부엌새 아저씨』,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등 여러 작품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19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부엌새 아저씨』,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등 여러 작품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동리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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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타마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개인전을 세 번 열었고, 『빠르게 읽는 현대소설』『케테 콜비츠』『유일한』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1쪽 | 349g | 180*235*20mm
ISBN13
978895986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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