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사람으로 읽는 한국사 기획위원회 편
구문회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재직중이다
추명엽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서울산업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장지연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김경록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공군사관학교 역사학과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원재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BK21 한국법연구센터 박사후과정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다
이 책을 펴낸 사람으로 읽는 한국사 기획위원회는 역사와 인물에 대한 도식적이고 건조한 접근에서 벗어나, 엄밀한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되, 풍부한 역사적 상상력을 통해 히스토리의 스토리성을 복원함으로써 대중적 역사 서술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 공감해 ‘사람으로 읽는 한국사’ 기획에 착수했다. 총 5개월에 걸친 기획회의를 통해 각 권의 테마를 정하고, 각 권에 실을 인물을 가려 뽑으며, 가장 적절한 필자를 섭외하는 일까지 기획위원회에서 맡았다. 기획위원으로 정요근(서울대·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심재우(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은정태(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고지훈(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류준범(국사편찬위원회 연구사), 허태구(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강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