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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인류학
속담으로 풀어 본 지구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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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세계 각국 속담으로 풀어 쓴 인생론, 비교문화론, 국제평론

01 의사도 제 병은 못 고쳐
미국은 핵무기 마음대로 쓰면서 다른 나라는 철저히 응징?

02 큰 나무 그늘이 더 시원하다
두목 부시를 무조건 따르는 치매 환자 고이즈미

03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바보 부시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미국 대통령

04 가재는 게 편
전쟁 포기한 나라가 웬 군비 증강?

05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기존 핵 보유국들의 이유 있는 핵 확산 금지

06 소년은 쉬 늙고 배움은 어려워라
남자는 늘 욕망하나 늘 가능하지는 않다

07 악녀의 속정
금연운동보다 더 시급한 것은 핵무기 폐기

08 태산명동에 서일필
미국은 왜 세계 지배를 위해 혈안이 돼 있을까

09솥 만지면 검댕이 묻는다
미군 탄약 수송까지 맡은 이라크 파견 자위대

1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기독교 문화보다 앞서 있던 이슬람 문화

11 닭 볏이 될지언정 소 꼬리는 되지 말라
고이즈미는 누가 봐도 부시의 부하

12 달콤한 말에는 구린 뛰끝이 있다
이라크 재건비용까지 부담하는 일본의 노예 근성

13 꾀 있는 독수리는 발톱을 감춘다
미국 경제를 위해서라면 일본은 얼마든지 희생한다?

14 게는 제 껍데기에 맞춰 구멍을 판다
부시야말로 세계 최강의 테러리스트

15 뜰 안의 장군
국내에서는 기세 올리고, 김정일 앞에서는 꼬리 내려

16 자업자득
전쟁 후유증에 시달리는 참전 미군들

17 모르는 것이 약
코란 연구의 활성화가 이슬란 세계 살린다

18 꼬리 내놓고 머리 감추기
푸틴은 왜 체첸과의 전쟁에 '올인' 하는가

19 엎질러진 물은 다시 못 담아
이라크 전쟁은 정보 조작이 불러온 비극

20 눈곱이 코딱지 비웃는다
당신 회사는 북한과 얼마나 닮았나

21 거짓은 도둑질의 씨앗
일본 우정사업 민영화의 진짜 속셈

22 불 난 집에 도둑질
아무도 관심 없는 이라크의 민간인 사망자

23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지구온난화의 책임은 도대체 누구에게 있나

24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반일 감정 일부러 자극하는 도쿄의 정치인들

25 짚신도 짝이 있다
"꼴도 보기 싫지만 그것 없이는 못 살아" 1위는 휴대전화

26 인간만사 새옹지마
진짜 위대한 사람은 거들먹거리지 않는다

27 기르던 개에 손을 물린다
고이즈미의 우정사업 민영화는 국민 배신행위

28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연애의 묘미는 바람 피우는 데 있다

29 싼 게 비지떡
고액상품 무조건 신뢰하는 일본의 국민성

30 끝이 좋으면 다 좋아
고이즈미·다케나카 매국노 콤비의 금융 구조조정 솜씨
들어가는 말
세계 각국 속담으로 풀어 쓴 인생론, 비교문화론, 국제평론

01 의사도 제 병은 못 고쳐
미국은 핵무기 마음대로 쓰면서 다른 나라는 철저히 응징?

02 큰 나무 그늘이 더 시원하다
두목 부시를 무조건 따르는 치매 환자 고이즈미

03 바보와 가위는 쓰기 나름
바보 부시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미국 대통령

04 가재는 게 편
전쟁 포기한 나라가 웬 군비 증강?

05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임자
기존 핵 보유국들의 이유 있는 핵 확산 금지

06 소년은 쉬 늙고 배움은 어려워라
남자는 늘 욕망하나 늘 가능하지는 않다

07 악녀의 속정
금연운동보다 더 시급한 것은 핵무기 폐기

08 태산명동에 서일필
미국은 왜 세계 지배를 위해 혈안이 돼 있을까

09솥 만지면 검댕이 묻는다
미군 탄약 수송까지 맡은 이라크 파견 자위대

1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기독교 문화보다 앞서 있던 이슬람 문화

11 닭 볏이 될지언정 소 꼬리는 되지 말라
고이즈미는 누가 봐도 부시의 부하

12 달콤한 말에는 구린 뛰끝이 있다
이라크 재건비용까지 부담하는 일본의 노예 근성

13 꾀 있는 독수리는 발톱을 감춘다
미국 경제를 위해서라면 일본은 얼마든지 희생한다?

14 게는 제 껍데기에 맞춰 구멍을 판다
부시야말로 세계 최강의 테러리스트

15 뜰 안의 장군
국내에서는 기세 올리고, 김정일 앞에서는 꼬리 내려

16 자업자득
전쟁 후유증에 시달리는 참전 미군들

17 모르는 것이 약
코란 연구의 활성화가 이슬란 세계 살린다

18 꼬리 내놓고 머리 감추기
푸틴은 왜 체첸과의 전쟁에 '올인' 하는가

19 엎질러진 물은 다시 못 담아
이라크 전쟁은 정보 조작이 불러온 비극

20 눈곱이 코딱지 비웃는다
당신 회사는 북한과 얼마나 닮았나

21 거짓은 도둑질의 씨앗
일본 우정사업 민영화의 진짜 속셈

22 불 난 집에 도둑질
아무도 관심 없는 이라크의 민간인 사망자

23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지구온난화의 책임은 도대체 누구에게 있나

24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반일 감정 일부러 자극하는 도쿄의 정치인들

25 짚신도 짝이 있다
"꼴도 보기 싫지만 그것 없이는 못 살아" 1위는 휴대전화

26 인간만사 새옹지마
진짜 위대한 사람은 거들먹거리지 않는다

27 기르던 개에 손을 물린다
고이즈미의 우정사업 민영화는 국민 배신행위

28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연애의 묘미는 바람 피우는 데 있다

29 싼 게 비지떡
고액상품 무조건 신뢰하는 일본의 국민성

30 끝이 좋으면 다 좋아
고이즈미·다케나카 매국노 콤비의 금융 구조조정 솜씨

저자 소개 2

요네하라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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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ehara Mari,よねはら まり,米原 万里

고종석은 『여자들』에서 요네하라 마리를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그녀의 책들이 보여주는 다감함, 날렵함, 섬세함, 유머감각 따위는, 여느 문필가가 쉽게 다다를 수 없는 경지에 있다. 나는 요네하라 마리의 충성스러운 독자다. 생전에 한 번 만나봤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숭배자이기도 하다.” 195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러시아어 동시통역가, 에세이스트, 소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1960~64년에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에서 수학했다. 도쿄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러시아어·러시아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0년에 설립된 러시아통역
고종석은 『여자들』에서 요네하라 마리를 다음과 같이 평가한다.“그녀의 책들이 보여주는 다감함, 날렵함, 섬세함, 유머감각 따위는, 여느 문필가가 쉽게 다다를 수 없는 경지에 있다. 나는 요네하라 마리의 충성스러운 독자다. 생전에 한 번 만나봤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숭배자이기도 하다.”

1950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러시아어 동시통역가, 에세이스트, 소설가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1960~64년에 프라하의 소비에트 학교에서 수학했다. 도쿄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러시아어·러시아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0년에 설립된 러시아통역협회에서 초대사무국장을 맡았고, 95~97년에는 회장에 역임했다. 1992년 <일본여성방송인간담회SJ상>을 수상한 이래, 95년 『헤픈 미녀냐, 정숙한 추녀냐』로 제46회 <요미우리 문학상>, 1997년 『마녀의 한 다스』로 제13회 <고단샤 에세이상>, 2002년 『프라하의 소녀시대』로 제33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 2003년 『올리가 몰리소브나의 반어법』으로 제13회 <분카무라 두마고상>을 수상했다. 2006년 5월 25일 향년 56세에 난소암으로 별세했다.

『프라하의 소녀시대』『마녀의 한 다스』『대단한 책』『미녀냐 추녀냐』『올가의 반어법』『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미식견문록』『문화편력기』『발명 마니아』『팬티 인문학』『교양노트』『차이와 사이』『러시아 통신』『속담 인류학』 『언어 감각 기르기』등이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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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대학 사회학과와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를 거쳐 데즈카야마대학 인문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요네라하 마리의 『프라하의 소녀시대』, 시오노 나나미의 『남자들에게』, 『침묵하는 소수』, 『이탈리아에서 온 편지』 등이 있다. 『박찬욱의 몽타주』를 일본어로 번역(キネマ旬報社, 2007년 출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교토! 천년의 시간 여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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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51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390101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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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 20년간 하루 7권씩 읽은 ‘대단한 여인’ 요네하라 마리
    20년간 하루 7권씩 읽은 ‘대단한 여인’ 요네하라 마리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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