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JAN AXELSON
『임베디드 네트워킹: 이더넷과 인터넷 구축』, 『Serial Port Complete』의 저자이며, Circuit Cellar, EDN, Nuts & Volts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기술 간행물에 수많은 기사를 기고해 왔다. PC 매거진의 Bill Machrone은 Jan의 저술 스타일을 ‘명쾌함과 간결함의 모델’이라고 표현한다.
역자 : 전준걸 외
전준걸
성균관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정보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LG전자연구소에서 근무하면서 통신과 임베디드 시스템에 관한 실무를 진행했다. UCSB에서 ECE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UT Dallas에서 네트웍 관련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하제소프트
(주)하제소프트(대표 이봉석)는 ‘모든 하드웨어 디바이스의 제어 통제’라는 비전을 내걸고 1998년 7월에 설립되었다. 그간 국내외의 다양한 디바이스 드라이버 및 보안 솔루션들을 개발해오면서 쌓은 노하우로 세계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겨룰 수 있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윈도우와 윈도우 CE 디바이스 드라이버 분야에서는 그 내용과 매출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2005년 7월 법인화에 즈음해 ‘(주)하제소프트 부설 시스템 소프트웨어 연구소’를 병설하여 “회사의 모든 경쟁력은 기술에서 나온다”는 기치 아래 미래를 대비할 신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주요 제품 및 솔루션으로는 ‘PC Protected Engine’, ‘USB! 머하니?’, ‘MSP(Mobile Solution Package) 시리즈’ 등이 있으며 앞으로 WirelessUSB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성원호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임베디드 시스템 컨설팅 및 개발 회사인 디오이즈(www.dioiz.com)를 경영하고 있다. 『Embedded Systems Building Blocks 한국어판』, 『임베디드 시스템 펌웨어 분석』, 『MicroC/OS-II 실시간커널 제2판』등 여러 권의 임베디드 전문서를 번역했으며 에이콘출판사의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래밍 시리즈 에디터를 맡고 있다.
최강민
숭실대학교 전산원 소프트웨어 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보정보통신에서 휴대폰 소프트웨어 개발업무를 담당했으며 지금은 임베디드시스템 컨설팅 및 개발 회사인 디오이즈(www.dioiz.com)에서 근무하고 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 흥미와 애정이 많으며 최고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타겟보드를 벗삼아 밤을 지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