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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줄수록 아름다운 것들
위안을 주는 사람 위대한 작품의 이름 한 발자국 더 인생이라는 이름의 여행 위로와 배려 사람을 대하는 방법 미루어서는 안 될 세 가지 처칠의 명연설 진정한 성공이란 하늘까지도 가질 수 있는 사람 신이 만든 최고의 것 영혼의 중심축 행복한 사람이 되는 비결 동그라미의 여행 자신의 가치 2장 기다림이 주는 행복 행복의 제1법칙 고난에 더욱 강해지는 사람 경험으로 만드는 성공 나의 값어치 있어야할 제자리 행운의 여인 창문 같은 사람, 거울 같은 사람 지금이라는 보물 사랑과 이해 인생의 가장 큰 돌 인생이라는 길을 갈 때 최고의 선물 성공에 이르는 길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 인생 방정식 3장 내 인생의 보물 상자 물항아리 최고의 힘을 발휘하게 하는 방법 어디로 가는 지 모르는 사람들 최초로 이긴 사람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돈과의 대화 양심 앞에서 고민을 줄이는 법 절대 잃어버리면 안될 것 칭찬의 힘 돌멩이와 황금 정해진 운명은 없다 벗어나기 힘든 덫 가위바위보 시작과 끝 4장 내일의 희망으로 천천히 가는 인생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할 사람 행복의 비결 세상이 햇살처럼 따스해진 날 고마움을 잊은 사람들 숫자를 잊게 해주는 묘약 서로 다른 시간의 의미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 빈 자리가 아름다운 사람 세계의 평화가 내려앉는 데는 수많은 기회 소중한 인생 어떤 회사의 신입사원 채용법 고난으로 강해지는 법 사랑을 원하는 사람들 딸과의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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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베푸는 사람을 훌륭하다 하고, 또 그런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기도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인색한 것 같다. 이 고달프고 팍팍한 삶을 지금껏 꿋꿋하게 이어와 준 자신이 아닌가. 가장 소중한 존재이면서도 가장 소홀히 취급받아온 나 자신에게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작은 책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박성철 작가는 『나에게 선물하는 책』을 펴냈다. 이름 그대로 세상 일에 지친 나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다. 따뜻한 이야기가 건조한 마음을 촉촉이 적셔줄 것이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황량한 마음에 휴식과 위안이 될 것이며, 당신이 어떤 선택의 기로에 있다면 좋은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는 '줄수록 아름다운 것들', '기다림이 주는 행복', '내 인생의 보물 상자', '내일의 희망으로' 등 네 가지 주제 아래 60여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각 이야기마다 그 이야기에 어울리는 위인의 명언이나 유명한 구절을 함께 묶어 공감을 확장시키는 구성을 취했다. 언제나 따뜻한 이야기로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해온 박성철 작가의 따뜻한 감성이 엿보이는 이 책을 자신에게 선물하는 즐거운 경험을 해보면 어떨까. 줄수록 아름다운 것들 우리는 유난히 경쟁적이며, 유난히 성공 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힘겨운 어제를 통과해 왔고, 어제와 비슷한 오늘을 다시 살아가고 있다. 모두 피곤한 사람들이다. 그런 서로에게 각자가 해줄 일이 있다면 '사랑'을 주는 일이다.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남는 것이며, 줄수록 더 커지는 유일한 선물이다. 이 장에서는 사랑을 나누며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에피소드를 엮었다. "나의 삶이 이 세상에서 끝날 때 최고급의 꽃을 받는 것보다 지금 친구의 정원에서 꺾어 온 한 송이의 장미를 받고 싶습니다. 나의 심장이 멈추고 내 생명이 끊어졌을 때 많은 찬사를 받는 것보다 한마디의 친절하고 상냥한 말을 지금 받고 싶습니다." 기다림이 주는 행복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치르치르와 미치르의 파랑새 이야기처럼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사람들은 흔히들 말하는 세속적인 성공을 곧 행복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그런 게 행복이라면 사람들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성공을 한다 해도 나보다 나은 사람은 언제나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는 마음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행복은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진다든지, 되고 싶은 것이 된다든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든지 해서 오지 않는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 지금의 자기 자신, 지금 하고 있는 것 등 인생이 이미 자신에게 준 것들을 당신이 좋아하게 되면서 생겨나는 것이다." 내 인생의 보물 상자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따뜻한 격려만큼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 보물 상자를 열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타인으로부터의 격려다. 이 장에 엮인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가치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좋은 소식이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 얼마나 위대해질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 모를 만큼 한계가 없다는 것이다." 내일의 희망으로 조금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다. 나의 작은 친절, 약간의 배려, 타인에 대한 이해를 아주 조금만 더 열어 보이면 되는 것이다. 이것들은 신기하게도 전염성을 가지고 있어서 얼른 드러나지는 않지만 어느 순간엔가 뒤돌아보면 꽤 폭넓게 퍼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기에게 이해관계가 있을 때만 남에게 친절하고 어질게 대하지 마라. 지혜 많은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 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 마음 자체가 나에게 따뜻한 체온이 되는 까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