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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4~10세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Part 2 우리 아이에게 꼭 먹여야 할 음식 9가지 Part 3 우리 아이에게 먹이지 말아야 할 음식 9가지 Part 4 내 아이를 위한 맞춤 음식 부록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10분 CHE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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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시원히 핵심을 콕콕 집어 주는 ‘10분 자녀교육 시리즈’
이 시리즈는 6~10세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지만, 결코 속 시원하게 해답을 들을 수 없는 문제를 선별하여 핵심만을 콕콕 집어 부모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의 강점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는 데 있다. 전문가가 아닌 보통 엄마의 눈높이에서 자녀교육을 바라보았으므로 보통 엄마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잘 짚어내고 있다. 그리고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책 내용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하루 10분만이라도 자녀교육에 올바른 관심과 애정을 갖는다면 자녀의 내일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자라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10분 자녀교육> 시리즈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갈 것이다. ‘공부 잘하는 똑똑한 아이로 키우려면, 건강한 먹을거리부터 챙겨라’ 아이의 먹을거리 때문에 고민스러운 엄마의 걱정을 덜어 주는 듬직한 안내서 <10분 자녀교육>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인 ≪튼튼쑥쑥 건강한 먹거리≫는 아이의 건강한 먹을거리 때문에 고민스러운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 주는 책이다. 내 아이에게 반드시 먹여야 할 음식이 무엇인지, 먹이지 말아야 할 음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관점에서 서술하였다. 또한 비만한 아이, 아토피성피부염이 있는 아이,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 주의가 산만한 아이, 키 작은 아이를 위한 맞춤 음식과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도 소개하였다. 저자는 직접 한의사, 소아과 의사, 영양사를 취재하여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고민스러워하는 부분과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건강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의학전문기자 출신으로 메디컬푸드 칼럼니스트, 푸드테라피스트,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연수 씨의 감수를 통해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부모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를 ‘10분 THINK’라는 코너로 제시하였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한 ‘10분 체크’ 리스트를 수록하여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핵심 사항들을 모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냉장고에 붙여 두고 하루 10분 잠시 짬을 내어 체크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를 머릿속에 담았다 하더라도 늘 주지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해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마라 이 책의 저자는 아이가 반짝이는 생기를 갖길 원한다면, 그리고 스스로 공부하기를 바란다면 건강한 먹을거리부터 챙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즘에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그 시간에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한창 자라야 할 나이인 4~10세에는 글자 한 자 더 가르치는 것보다, 수학 문제 한 문제 더 푸는 것보다, 엄마의 정성이 담긴 건강한 먹을거리가 똑똑하고 정서가 안정된 아이를 만든다며 “주방에 들어가는 일을 귀찮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야채를 먹어라.”, “편식하지 마라.”라고 잔소리를 늘어놓기보다는 부모의 식습관과 그동안 엄마가 차려준 밥상을 살펴보라고 말한다. 또한 한 달에 외식 한 번만 줄여도 건강한 먹을거리를 밥상에 올릴 수 있으니 유기 농산물 사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놀랍게도 초등학생 아이들이 아침을 안 먹는 이유 1위가 ‘아침밥을 차려 주지 않아서’였다. 엄마들은 아이가 아침을 안 먹어서 고민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엄마가 게을러서 혹은 바빠서 밥을 제대로 챙겨 주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건강한 먹을거리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며, 그동안 아이 밥상에 소홀했던 엄마들에겐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