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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러브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현명한 육아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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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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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러브
[도서] 스마트 러브
마사 하이네만 피퍼,윌리엄 J. 피퍼 공저/최원식,이덕남 공역 나무와숲
10% 10,800
스마트 러브

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 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는 부모에게
서문 / 지혜롭고 효과적인 사랑의 육아 지침

제1장 / 스마트 러브의 기초
내적 행복을 가진 아이가 잠재력도 크다
행복을 만드는 두 가지 원천 - '전능한 자아'와 '유능한 자아'
관심 받지 못하면 불행해지고 싶다
강압도 허용도 아닌 사랑의 규제
아이의 독립심은 안정된 내적 행복에서 비롯된다
상담사례

제2장 / 스마트 러브의 실천
엄마와 여자, 아빠와 남자 사이의 교묘한 균형잡기
내적 불행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이의 무절제한 행동은 내적 불행 때문이다
보호 상실에 대처하기
육아가 어렵게만 여겨지는 부모들
부모의 다정함이 아이의 감성에 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적 환경도 아이의 성장에 영향 미친다
내적 불행이 모두 부모 탓은 아니다
상담 사례

제3장 / 내적 불행의 인식과 극복
조그마한 실패에도 쉽게 상처받는 아이들
내적 불행의 다양한 징후들
불행해지고 싶은 욕구
모든 아이는 내적 행복의 잠재력을 지녔다
아이는 닮고 싶은 이상적인 인간형이 있다
내적 불행에서 벗어나려면
내적 불행을 가진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인류의 행복은 부모에게 달려 있다
상담 사례

제4장 / 첫 돌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아이에게 울음은 어떤 의미인가
아이는 수유를 통해 기쁨을 주고받는다
행복하게 잠재우기
성장의 지표 : 아이가 엄마를 보고 웃어요
성장의 지표 : 낯가림
성장의 지표 : 분리 불안
일하는 엄마도 세 살까지는 아이 곁에 있어야
성장의 지표 : 아이가 말을 해요
아이는 실패를 통해 배운다
성장의 지표 : 아이가 몸을 움직여요
내적 불행을 가진 영아를 위한 스마트 러브
상담 사례

제5장 / 한 살∼세 살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성장의 지표 : 흔들림 없는 일차적 행복
첫 돌 무렵 아이는 더 강하게 매달린다
성장의 지표 : 이차적 행복의 출현
전능한 자아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이 시기 아이에 대한 사랑의 규제
아이 식으로 생각하라
'끔찍한 두 살'과 '멋진 두 살' 사이
악몽 꾸는 아이 보살피기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 보살피기
성장의 지표 : 변기 사용하기
아이에게 친구는 몇 명이나 필요할까?
스마트 러브로 가르치고 배우기
내적 불행을 가진 이 시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상담 사례

제6장 / 세 살∼여섯 살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유치원에 가게 되었어요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
나이에 맞는 책,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선택하기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엄마, 나도 도울래요
'로맨틱 단계'에 접어드는 아이
성장의 지표 : 동일시
내적 불행을 가진 이 시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상담 사례

제7장 / 여섯 살∼열두 살까지의 아이와 스마트 러브
학교 생활을 시작했어요
이 시기의 아이에 알맞은 규칙과 규제
친구 사귀기와 부모의 역할
사춘기인가 봐요
내적 불행을 가진 이 시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상담 사례

제8장 / 청소년기 아이와 스마트 러브
청소년기의 목표 - 안정적인 이차적 행복
"우리는 진정한 독립을 원해요"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십대들
아이가 궁지에 빠지도록 내버려두면 안 된다
청소년기 아이에 맞는 규칙과 규제
아이는 내 인생의 특별한 친구
내적 불행을 가진 청소년기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상담 사례

제9장 / 특수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입양된 아이를 위한 스마트 러브
편부모 가정이나 동성 부부를 위한 아이 교육
학습 장애 아이 돌보기
학습, 집중력 장애는 인간관계로 치료하는 게 최선
상담 사례

저자 소개

역자 : 이덕남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졸.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번역서로는 <스마트 러브>가 있다.
역자 : 최원식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졸업. 하와이주립대학교 예방의학 전공의. 뉴욕주립대 다운스테이트병원 종양내과 교수, 어바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병원 신경병리학 교수, 스탠포드 대학병원 핵의학 전임의, 델러스 재향군인병원 핵의학 부과장, 사우스웨스턴 텍사스주립대 댈러스병원 교수, 남가주대학교 핵의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인하대병원 핵의학과장 겸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자 : 윌리엄 J.피퍼
시카고 태생으로 미네소타주의 세인트 메리 칼리지에 입학, 2년 뒤에 장학생으로 세인트 베네딕트 대학으로 전학, 또다시 일리노이 주립대학으로 옮겨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베데스타 국립암연구소(NCI)에서 근무했으며, 일리노이 주립대학병원과 메릴랜드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와 인턴 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일리노이 대학의 신경정신연구소에서 유아와 청소년 정신의학, 성인정신의학을 공부하고 시카고 청소년문제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하면서, 1975년 유아와 청소년들의 정신분석을 주제로 학위로 받았다. 이 후에 시카고 대학의 심리분석연구소, 소아정신과, 그리고 시카고 대학의 사회교육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 시카고의 세인트 루크 병원에서 아동심리 치료와 정신분석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 : 마사 피퍼
시카고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했다. 레드클리프 대학 영문학과를 우등생으로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에서 영문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다시 시카고대학원에서 인성개발과 정신병리학을 전공해 1979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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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138243

책 속으로

1. 아이의 눈으로 보라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아이가 어른의 축소판이라는 환상은 버려라. 아이의 미숙한 행동을 다그치기보다 사랑으로 감싸줌으로써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다.

2. 낙관적인 사고를 길러 주라
아이가 밝은 생각과 희망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도록 이끌어 주라. 삶에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장애물들에 당당하게 맞서도록 가르쳐라. 만약 두려움을 느끼고 뒤로 물러서기 시작한다면 비관적인 생각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울 것이다.

3. 내적 행복을 가꾸어 주라
아이에게 선사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바로 내적 행복이라는 견고한 요새이다. 내적인 기반이 튼튼하게 다져져 있지 않다면, 외적인 행복은 덧없고 불확실한 상태로 남겨질 뿐이다.

4. 부모는 아이들의 이상이다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 내내 엄격하게 행동하고 부정적인 말을 늘어놓으며 불행한 기색을 보인다면, 아이도 스스로 불행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고 또 그렇게 행동할 것이다. 아이에게 불행을 가르치지 말라.

5. 아이의 행동을 느긋하게 바라보라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으려고 급급하지 말라. 내적 행복을 가꾸어 가다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바람직한 행동을 몸에 익히게 될 것이다. 느긋하게 아이의 행동을 지켜봐 준다면 아이는 스스로 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찾아가게 될 것이다.

6.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라
여러 이유들 때문에 아이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부모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든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놀라운 보상이 돌아올 것이다. 최대한 노력해 보라. 질적인 시간이 양적 시간을 대신해 주지는 못한다.

7. 관심이 독립적인 아이를 만든다
애정 어린 관심 속에 자라난 아이들은 독립심이 강해진다. 지나친 관심이 아이를 버릇없게 만들고 의존적으로 만들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떨쳐버리자.

8. 중간적인 입장을 취하라
너무 엄격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유약하지도 않은 중간적인 자세를 견지하라. 당장에 아이 행동을 고쳐놓으려는 듯 엄한 태도로 다가가지도 말고, 아이 뜻대로 무한정 휘둘리지도 말라. 사랑의 규제로 다가가라.

9. 머리로 생각하되 가슴에 의지하라
늘 기억하라. 본능적으로 보모들은 누구나 훌륭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다. 머리 속으로는 엄격한 규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가슴이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이 점을 잊지 마라. 가장 훌륭한 육아 전문가는 바로 거울 속에 비친 당신 자신이다.

--- 뒷 표지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어떻게 길러야 내 아이가 행복할 것인가
모든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원한다. 갓 태어났을 때부터 학교에 들어간 뒤 그리고 사춘기가 되어 제 주장을 굽히지 않을 때에도 부모들의 바람은 변함이 없다. 육아는 바로 그런 목표, 즉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밑거름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어떻게 기르는 것이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꾸리는 밑거름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서로 다르다. 그리고 거기에는 어떤 정답도 없어 보인다. 어떤 부모는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것이야말로 목표에 접근하는 지름길이라 여기면서 일찍부터 자신이 정한 스케줄에 따라 우유를 먹이고, 잠을 재우고, 공부를 시킨다. 아이의 자립심 키우기에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면 아이가 칭얼대도 안아주지 않고, 때가 아니면 먹이지도 않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심하게 질책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부모는 적극적인 관심과 보살핌만이 아이를 행복한 삶으로 이끈다는 확신에 울음소리가 들리면 득달같이 달려가서 안아주고, 요구할 때마다 젖병을 물리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더욱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가르친다. 미성숙한 존재인 아이를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부모의 끝없는 보살핌이요 관심뿐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확연하게 다른 육아법이고 교육법이지만 이들 방법은 모두 한 가지 목표, 즉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맞춰져 있다. 그 어떤 부모도 아이의 장래를 망치기를 원하지 않고,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도 없다. 하지만 그 방법은 이처럼 평행선을 달리는 선로처럼 독립적이다. 엄격한 자녀 키우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른 편을 향해 그것은 지나친 보호며 아이를 마마보이로 만들뿐이라고 비난하고, 아이를 관심과 보살핌으로 기르는 쪽에서는 상대편에게 비뚤어지고 독선적인 아이로 만들기 쉬운 그릇된 교육이라고 비판한다.

수십 년 동안의 상담과 치료사례가 바탕이 된 임상 보고서
문제는 이들 육아법 혹은 교육법에 대한 단편적인 언급은 끊임없이 제기되고 주장되어 왔지만,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고민이나 평가는 그 어떤 연구가에 의해서도 검토되고 평가된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도서출판 나무와 숲에서 펴낸 마사 피퍼 박사와 윌리엄 피퍼 박사 부부의 신간 『스마트러브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현명한 육아철학』은 이 둘 사이의 중재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진정 올바른 방법인가를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이들 부부는 새로운 육아법을 이들은 제시한다. 그것은 지나친 엄격함도 아니요 온전한 관심과 보살핌만도 아닌, '사랑의 규제'라는 이름의 제3의 길이다.

피퍼 박사 부부는 아이들과 부모의 관계에 대해 이제까지는 어느 누구도 시도한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을 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알려진 유명 보육법으로 인해 간과되었던 아이들 성장과 발달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목표의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아기에서부터 십대의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처벌 위주의 교육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관대한 교육도 아닌, '부모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사랑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또 아이들에게 어떤 특별한 보상이나 훈련, 설교 없이도 동기를 부여하고 제대로 반응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피퍼 박사 부부의 이 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가장 큰 이유는 이들 이론이 아동심리치료와 정신분석 치료를 연구한 전문가로서 수십 년 동안 아이와 부모들을 상담해 온 결과물이라는 데에 있다. 오랫동안 아이와 부모들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해오면서 겪은 경험의 산물이며, 인터넷 사이트 www.babycenter.com에서 전문가 상담 코너를 운영하며 축적해온 임상 보고서가 곧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러브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현명한 육아철학』인 것이다. 따라서 현장은 도외시한 채 단지 이론과 법칙만으로 무장한 채 단지 책상머리에서 기획되고 집필되어진 기존의 자녀교육법들과는 이미 그 출발부터 구별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정신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로서, 또 다섯 아이를 키운 부모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아이들에게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심한 경우에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하는 기존의 육아 이론이나 보육법에 회의를 느낀 저자가 지난 수십 년간 현장을 발로 뛰며 연구한 임상 보고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기존의 학설들이 아이들과 부모들에 대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보육법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를 기초로 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보육에 관한 자신들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모아 지난 1990년『Intrapsychic Humanism』이란 학술서로 펴냈고, 이를 많은 육아교육 전문가와 교육기관이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런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일반 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쉽게 풀어 쓴 책이 바로 『스마트 러브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현명한 육아철학』이다.

추천평

『스마트 러브』는 구체적인 사례들과 심리학적인 통찰력, 현명한 육아 철학이 담겨 있는 훌륭한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본 부모라면, 아이들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며, 때론 당혹스럽게 다가오는 육아의 나날들을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랑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조앤 간즈 쿠니/쎄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의 창안자, Children's Television Workshop의 공동 창업주

모든 부모들은 다 좋은 부모이다. 적어도 자신의 부모님 세대보다는 그렇다. 우리는 선의(善意)와 예상되는 갖가지 상념들, 그리고 큰 당혹감과 함께 이런 문구를 받아들이게 된다.『스마트 러브』는 부모로서 수행해야 하는 끔찍하고 흥분되는 임무를 앞두고 있을 때에 엄청난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빙/라마즈 인터내셔널(Lamaze International)의 공동 창시자, 『웃음과 눈물:새내기 엄마의 감동적인 삶(Laughter and Tears)』의 저자

아이들 보육이란 세상에서 가장 많은 노력을 요구하지만, 그만큼 즐겁고 보람된 일이다. 피퍼 박사부부는 모든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성격과 욕구가 있어서 요구도 각기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대단히 중요한 책 한 권을 집필했다. 『스마트 러브』는 십 수년간의 연구 결과와 평범한 진리를 잘 조화시켰으며, 우리가 어린아이들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행동지침을 제시해 준다.
- 샤론 케이건/교육학 박사, 예일대학교 부시센터 수석연구원

이 책을 읽으면 따뜻함과 정겨움이 든다. 피퍼 박사 부부는 부모들이 자기 아이들을 보육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를 깨닫게 하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육아법을 주창하고 있다.
- 린다 브라운/가족우선육아프로그램 (Families First Parenting Programs)이사장

『스마트 러브』는 일반 상식을 극대화하며 신념에 찬 육아에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남는다.
- 쉴라 키칭어/『난감한 질문들(Tough Questions)의 저자

드디어, 엄마와 아빠들에게 건강한 본능에 따라 아이를 돌보는 것이 좋다고 말해주는 육아책이 나왔다! 이것은 분명 엄격한 사랑법도 아니고, 비관적 육아법도 아니다. 피퍼 박사 부부는 십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모든 아이들에게 성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긍정적인 육아법을 개발하고 실제로 적용시켰다. 부모나 아동전문가들은 이 책 속에서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될 것이다. 상호 존중의 토대 위에서 아이들과 이상적인 관계를 맺어나갈 수 있으며, 엄격한 태도를 버리고 현명한 사랑을 구현할 수 있다!
- 데이빗 리더먼/미국아동복지연맹 (Child Welfare League of America) 사무총장

피퍼 박사 부부는 모든 부모들이 바라는 자식의 행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부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랑과 관심을 베푸는 것이라는 것을 저자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지금 당장이나 현재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라고 말한다. 피퍼 박사 부부의 보육 방식을 따른다면 육아 과정이 더 수월해질 것이며,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유쾌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문제 해결의 열쇠이자 훌륭한 육아 개론서이다.
- 바바라 보우맨/에릭슨 조기 어린이 교육 연구소 (Erickson Insititute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소장

자기 자식을 잘 돌보고 싶은 책임감이 있고 안전하게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들의 손에 바로 씨앗과도 같은 이 책이 들려 있어야 합니다. 피퍼 부부는 21세기에 필요한 보육에 관한 뜨거운 논쟁을 불러올 것이 명백합니다.
- 마샬 크라우스 박사&필리스 크라우스/『본딩(Bonding)』,『당신의 놀라운 변신(Your Amazing Newborn)』의 저자

마사와 윌리엄 피퍼는 어린아이들과 부모들,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모든 이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다했다. 피퍼 부부는 어린이 발달에 관해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갈등과 혼란을 일거에 깨뜨렸고, 오랜 기간 동안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좀 더 실천적이고 균형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특히 필자가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어린이로 준비시키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는 그 장기적 안목에 매우 경의를 표하고 있다. 내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이 책이 우리아이들이 꼬마였을 때 발간되었더라면 하는 것이지만, 그러나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왜냐하면 우리 손자들을 위해서 말이다.
- 호라스 디츠/미국은퇴자협회(AAPP) 사무총장

스마트 러브는 어린이들의 보육에 있어서 건강하고 도전적인 규칙들을 찾고 있는 모든 부모들을 확실하게 유인하고 있다. 피퍼 박사부부는 우선하는 원칙들은 우선 되어야 한다고 확실히 밝히고 있다. 예를 들어 어린이들의 성장은 얼마나 질적으로 시간을 투자했느냐 만큼이나 얼마나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 윌리엄 스윙/캘리포니아주 성공회 교구장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 책을 갖게 되어 기쁘다. 아이들을 조금 더 현명하게 그리고 스마트하게 사랑하려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이다.
- 수잔 에스트리치/남가주대학(USC) 정치학과 교수 겸 로보트 킹슬리 법과대학 교수

드디어 아이들 보육 현실을 꿰뚫은 새로운 시각이 나타나다.『스마트 러브』는 자기 아이들과 조기에 친밀해지고 긍정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려는 부모들에게 대단히 유익한 책이다. 아이들을 책임감 있고 인정 넘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 킴버리 크레이턴 브레인/아동심리전문가, 국제어린이연구소 (Children's Institute International)국장 및 UCLA 아동학과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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