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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순과 변증법적 모순
2. 논리적 대립 3. 변증론적 대립 4. 실재적 대립 5. 헤겔의 분석에서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의 수학적 '형식' 6. 반성 논리학적 부정성 7. 대립 관계의 첫번째 두 단계 8. 그 자체로 긍정적인 것과 그 자체로 부정적인 것 9. 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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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이론과 실천의 괴리가 심각해 보이는 적이 없는 것 같다. 알튀세처럼 이론에 실천을 포섭하는 것, 그리고 들뢰즈처럼 이론을 '긍정적 실천'으로 대체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이론과 실천의 변증법적 통일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이론을 정립하는 것이 어려울수록 출발점은 역사의 진보를 믿는 소박한 믿음이 아닐까?
---p.18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