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민석, 민규 두 아이의 아버지로 어린이를 위한 작업을 즐거워한다. 1998년에 <자연과 함께 놀며 공부하며>라는 교육교재 CD-ROM을 개발하여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무지개』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거미』, 『작은 별』, 『작은 토끼』 등 다수가 있다.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