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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 로맨스 박스세트
전3권/완결
김달님 글그림
재미주의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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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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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김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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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만화》에서 단편 <러브레터>(2004)로 데뷔했다. 이후 다음 웹툰(카카오 웹툰)에서 <아이가 필요해>(2005), <돌아온 자청비>(2006), <메신저>(2010), 네이버 웹툰에서 <멍순이>(2011), <운빨로맨스>(2014), <비둘기가 물고 온 남자>(2018) 장편 웹툰을 연재했다. <운빨로맨스>는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명의 TV 드라마와 연극으로도 제작되었다. 웹툰 작업 외에도 어린이 창작 만화 《물귀신 구출작전》(2007~2009),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위대한 케미》(2021) 단행본을 출간했고, 동화책 《내 친구 몽실이》(2012) 만
《계간만화》에서 단편 <러브레터>(2004)로 데뷔했다. 이후 다음 웹툰(카카오 웹툰)에서 <아이가 필요해>(2005), <돌아온 자청비>(2006), <메신저>(2010), 네이버 웹툰에서 <멍순이>(2011), <운빨로맨스>(2014), <비둘기가 물고 온 남자>(2018) 장편 웹툰을 연재했다. <운빨로맨스>는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동명의 TV 드라마와 연극으로도 제작되었다.

웹툰 작업 외에도 어린이 창작 만화 《물귀신 구출작전》(2007~2009),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위대한 케미》(2021) 단행본을 출간했고, 동화책 《내 친구 몽실이》(2012) 만화 작업, 대화도서관 웹툰 교실 강의(2019),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웹툰프로’ 2기, 3기 멘토(2020~2021)를 하며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계간만화’에 단편 <러브레터>로 데뷔
'미디어 다음'에 <아이가 필요해>, <돌아온 자청비>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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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804쪽 | 1524g | 148*210*55mm
ISBN13
9788901203973

출판사 리뷰

대세 배우 류준열·황정음이 주연을 맡아, 관련 기사만 떴다하면 실시간 검색어로 ‘줄 세우기’ 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 방영을 기념하여, 원작 웹툰 《운빨 로맨스》 도서 세트(전3권)가 출시되었다. 김달님 작가 특별 오리지널 일러스트로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멋을 살려 디자인한 《운빨 로맨스》 세트는 2016년 5월 25일, 첫 방송을 맞이하여 드라마 방영 전 캐스팅만으로도 한껏 높아진 원작 웹툰에 관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에 충분히 부응할 것이다.

도덕책 그림체로 사람 설레게 한다던 그 만화 〈운빨 로맨스〉 1~3권 동시 출간!
〈운빨 로맨스〉는 처음에는 색연필과 물감의 느낌을 재현하여 어딘가 순하고 착해 뵈는 그림 스타일을 구사해, 도덕책 삽화에나 어울릴 그림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연재를 더해 갈수록 ‘도덕 그림체에 설레다니!’라는 탄식이 나올 만큼 두근거림을 자아냈고, 네이버 웹툰에서 보기 드문 수위의 노출까지 시도했던 과감한 만화. 극단적으로 다른 두 남녀가 만나 티격태격하다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며 가까워지는 스토리에 감초 같은 남녀 조연, 실감나는 직장 생활 묘사, 멜로와 개그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연출 등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전형적인 기법과 감성을 보여준다. 마치 완성도 높은 16부작 미니 시리즈 하나를 정주행한 짜릿함을 안겨줄 것이다.

압구정 삐삐도사를 찾아가 본 적 있는가! 당장 이 책을 펼쳐라!
보늬는 이 만화를 읽을 대부분의 독자들이 그렇듯 20대 직장인으로 별 볼 일 없는 일상을 겨우 이어나가며, 인생에 연이어 닥치는 불운까지 끌어안고 사는 사람이다. 인생에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진다면, 그 일들에 어떤 합리적인 설명도 불가능하다면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잠시라도 희망을 주고 갈 길을 제시해주는 것은 누구일까?
자신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 포기한 길에 대한 미련, 불안정한 연애에 대한 걱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길이 과연 맞는 길일까. 내 인생은 제대로 흘러가고 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현재를 답답해 하다가, 유명한 사주 카페나 타로 점집을 찾아본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노력하고 싶고 의지를 다지고 싶지만 음식의 MSG처럼, 게임의 치트키처럼 나에게 살짝 힘을 보태줄 비법과도 같은 무언가가 조금 모자랐던 당신이라면? 남친의 삼재가 불길하게 느껴진 적이 있다면? 그렇다면 집에 닭 모가지를 대롱대롱 매달고 사는 보늬가 어쩐지 익숙한 모습이 아닐지?
압구정 삐삐도사에게 예약 전화를 걸어 보았던 당신, 유명하다는 사주 카페를 찾아 홍대 놀이터 앞 골목을 서성여 본 당신, 연초만 되면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한 해 운세를 살펴보는 당신, 타로를 책으로 공부해 본 당신… 풍전등화의 운명 앞에서 길흉화복을 점치는 당신을 위한 재앙 소멸 로맨틱 코미디!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그러지 않으면 큰 화를 당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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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달님 “『운빨 로맨스』는 뻔뻔한 작품”
    김달님 “『운빨 로맨스』는 뻔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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