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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 온전한 책임에 바탕을 둔 사랑과 감사
시작하는 글 - 평화가 시작되는 곳 여는 글 - 우주의 비밀 모험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첫 번째 대화 의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 예외라니요? 사랑합니다 신성과 함께 한 식사 증거 결과를 빨리 얻으려면 큰 부자가 되려면 의심하는 마음은 궁금해 한다 선택은 한계가 있다 시가, 햄버거, 그리고 신성 죽이기 이야기 뒤의 진실 끝맺는 글 - 깨달음의 세 단계 덧붙이는 글1 - 호오포노포노의 원칙 덧붙이는 글2 - 치유의 도구와 건강과 부, 행복의 길 덧붙이는 글3 - 누구의 책임인가? 저자 소개 |
イハレアカラ ヒュ-レ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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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그 도구들을 내던지고 여러분 마음속의 무한대zero limits를 믿는 순간, 진짜 기적이 찾아옵니다. ---p.14
° 이 책의 요지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제로zero 상태’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제로 상태에서는 어떤 생각도, 말도, 행동도, 기억도, 고정관념도, 믿음도,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다. ---p.16 ° “호오포노포노는 우리 내부의 유독한 에너지를 방출해서 신성한 생각과 말, 업적, 행동이 효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과정이다.” ---p.24 ° 인생은 미스터리다. 단지 사랑만이 모든 걸 알 뿐이다. 뭐가 더 필요할까. 그저 모든 축복의 원천인 사랑에 감사할 밖에. ---p.27 ° 호오포노포노 훈련은 사람들에게 스스로의 정체성과 매 순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사랑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재충전하는 과정을 가르친다. … 이 훈련의 밑바탕에는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한다.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의 책임이다! 매 순간 새로워지는 자기 자신을 만나며 한 단계씩 나아갈 때마다 사랑의 기적이 반복되면서 현대 호오포노포노는 진가를 발휘한다. ---p.28 ° “호오포노포노는 문제를 시련이 아닌 기회로 본다. 문제는 과거에 대한 기억들이 재생된 것뿐이다. 우리는 문제를 사랑의 눈으로 보고 달리 행동할 기회를 얻는 것이다.” ---p.30 ° 평화는 내게서 시작됩니다. 문제는 내 무의식 속에서 재생되는 기억입니다. ---p.37 ° 호오포노포노는 문제들이 우리 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존재한다고 말하는 기억들을 우리의 무의식 속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p.39 °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내 인생 안에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은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내 인생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것은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내 책임이라는 말이다. 그것들은 모두 ‘내 인생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테러리스트나 대통령, 경제 상황 등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모든 일들 역시 그에 대한 치유의 책임은 바로 나에게 있다. 말하자면 그것들은 내 안의 투영된 형태로 존재할 뿐이기에, 문제는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들을 변화시키려면 나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 ---p.44 ° 내 인생을 개선하고 싶다면 우선 내 인생을 치유해야 하듯, 누군가를 고치고 싶다면 그가 정신병을 앓는 범죄자라 할지라도 우선 나 자신부터 치유하면 그들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p.45 ° 그게 다였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 자신을 개선하는 최선의 방법이며, 나 자신을 개선하면 내 세상을 개선할 수 있다. ---p.45 ° 인생을 사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기억으로 사느냐, 영감으로 사느냐. … 신의 목소리를 듣고 영감을 얻는 유일한 길은 모든 기억을 청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하는 일은 정화입니다. ---p.52 ° 휴 렌 박사가 내게 가르치려고 했던 것은 영감이든 기억이든 모든 생각들을 계속 정화함으로써 올바른 선택을 용이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p.62 ° 과식 충동은 기억이지 영감이 아니었다. 그것은 신성이 아니라 기억에서 나온 것이었다. 당시 나는 그 기억을 무시하고 억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휴 렌 박사는 무작정 억누르기보다는 기억을 사랑하라고 권했다. 기억이 사라지고 신성만이 남을 때까지 말이다. ---p.63 ° 호오포노포노는 용서와 회개, 변형의 과정이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언제나 전적인 책임을 지고―우리 자신에 대한―용서를 구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삶에 등장하는 모든 것은 기억들이 투사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p.68 ° “호오포노포노는 정말 단순합니다. 고대 하와이인들은 모든 문제가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죠.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요? 모든 생각들이 고통스러운 기억들로 얼룩져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이나 장소, 사물에 대한 기억들로요.” ---p.70 ° 호오포노포노를 하기 위해서 문제나 오류가 무엇인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신체상의 고통이든 정신적인 고민이든 정서적인 장애이든, 스스로 겪고 있는 문제를 알아채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감지했다면 그 다음 해야 할 일은 바로 정화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p.71 °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그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고 생각될 때도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누군가가 여러분의 인생에 끼어들어 여러분을 괴롭힌다면, 여러분 안의 무엇이 그가 여러분을 괴롭히도록 만드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그것을 이해한다면 어떤 상황이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간단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p.73 ° 우리 모두는 순수한 존재이다. 여기서 순수하다는 것은 프로그램이나 기억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심지어 영감조차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것이 바로 제로 상태다. ---p.74 °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 이것은 치유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하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 자신에게 사용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문제는 당신의 문제이다. ---p.75 ° 치유가 필요한 건 그들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치유해야 한다. 모든 경험의 근원은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현대 호오포노포노 치유법의 핵심이다. ---p.76 ° 예컨대 당신이 타인에게서 불쾌한 무엇인가를 감지했다면 당신의 내면 또한 그것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럴 때는 그것을 정화하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당신 안의 그것을 정화하면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서도 떠나게 된다. ---p.78 ° 이 방법이 항상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얻는 것이다. 평화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최초로 원했던 결과를 종종 얻게 된다. ---p.86 ° 당신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경제적 문제이든 인간관계든 바라볼 곳은 오직 한 곳뿐, 바로 당신의 내면이다. ---p.88 ° 따라서 깨어 있기 위해 명심해야 할 점은 질문을 던지는 겁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러분의 인격은 이러한 마음의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마음은 비어 있습니다. 이 마음은 제로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신성한 존재입니다. 그것이 제로입니다. 그런데 왜 제로 상태가 되어야 할까요? 제로 상태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이요! ---p.110 ° 누군가와 분쟁이 생겼다면 그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기억이 활동하는 거죠. 우리가 상대하는 건 그 기억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기억과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이 아니죠. ---p.111 ° 문제는 사람들이나 장소나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대한 생각에 있습니다. ---p.194 ° 내가 투명해질수록 주변 사람들도 투명해졌다. 하지만 이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었다. 내면보다는 외부를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더 쉽게 들기 때문이다. ---p.198 °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어요. 사람들은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게 됩니다. 거기서 한 고비를 더 넘어가 보면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 역시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는 걸 깨닫게 되지요. 이유는 간단해요. 타인의 말과 행동이라도 자신의 경험 안에 있기 때문이죠.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싫어하는 부분까지 모두 자신이 창조한 것입니다. ---p.200 ° 호오포노포노에 따르면 자기 자신을 정화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나를 정화하는 것뿐이다. 내가 정화되면 그들도 정화되기 때문이다. ---p.204 ° 휴 렌 박사는 ‘사랑해요’라는 짤막한 말 속에 무엇이든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고 설명했다. 감사, 존경, 변화. “그 말들은 마법과 같아서 우주의 자물쇠를 열어 줍니다.” ---p.212 ° 인생의 유일한 선택은 ‘정화를 하느냐 마느냐’에 관한 것밖에 없다. “기억으로 살든지 영감으로 살든지, 그것뿐입니다.” ---p.214 ° 하지만 이제는 안다. 자유의지 자체도 우리를 옭아맨 기억이라는 걸! 제로 상태에 있다면, 그곳에는 한계가 없으므로 그곳에 있는 것을 하면 된다. 바로 그거다. ---p.215 ° 당신이 당신의 역할을 하고 내가 나의 역할을 할 때 세상은 순조롭게 흘러간다. 하지만 당신이 내가 되려고 하고 내가 당신이 되려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p.216 ° 사랑을 주면 변화가 일어난다. 흡연이 나쁘다고 생각할 때 흡연은 나쁘다. 햄버거 역시 나쁘다고 생각할 때 나쁘다. 고대 하와이 문화권에서 모든 것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며 가장 위대한 치유자는 사랑이다. ---p.236 ° 외부에 존재하는 것은 없다. 모두 내 안에 있다. 우리가 무엇을 경험하든 그 경험은 우리 내면에서 일어난다. ---p.238 ° 당신 내면에서 그들을 보는 겁니다. 모든 것들이 당신 내면에서 처리됩니다. 당신이 그걸 처리하지 않는다면 그건 존재하지 않지요. ---p.239 ° 모든 것은 마법적인 이 한 마디 말로 시작되고 끝난다. 다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렇게 무한 지대Zero Limits로 가는 길은 열린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p.264 ° 어떤 상황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의 내면 상태가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은 단 한 마디의 아름다운 말로부터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 사랑합니다. ---p.273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두 가지 질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 누구의 책임인가? ---p.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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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조 비테일(Joe Vitale) 힙노틱(hypnotic) 마케팅 컨설팅사의 대표다. 전 세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마케팅 전문가로, ‘영혼 마케팅’의 창시자다. 평생 정신과 마케팅을 결합한 통찰력을 키워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왔는데, 그의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기업이 사업을 성장시켰다. 미국 적십자, PBS, 허먼 아동병원 등 수많은 고객사와 일하고 있다. ‘인터넷의 부처(Buddha of the Internet)’로도 명성이 자자하며, 인터넷마케팅 전문가답게 오디오 프로그램으로 <괴짜 마케팅의 힘(The Power of Outrageous Marketing)>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또한 <소기업을 위한 광고 가이드북>을 포함하여 미국마케팅협회와 미국경영협회를 위한 글쓰기에도 참여했다. 영화 ‘시크릿(The Secret)’의 스타이기도 하다. 저서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른 <영혼의 마케팅(Spiritual Marketing)>을 비롯하여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지갑을 여는 힘 바잉트랜스>, <꿈이 이끄는 삶>, <자기 긍정의 힘 YES>, <최면 글쓰기>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이하레아카라 휴 렌 (Ihaleakala Hew Len) 하와이의 전통적인 치유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SITH)’의 창시자인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1913-1992년)의 계승자로, 호오포노포노의 최고 권위자다. 하와이 대학의 교수, 지적장애인 하와이협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그가 하와이 주립 정신병원에서 일할 당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범죄자들을 모두 치유해 퇴원시킨 일화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국제연합 및 유네스코를 비롯해 세계평화의회 등 다양한 곳에서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 등이 있다. 역자 : 황소연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했다. 언어와 문학에 매료되어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인생의 베일》《나무 심는 여자》《말리와 나》《호오포노포노의 비밀》《프랑켄슈타인》《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외 다수가 있다. 감수 : 박인재 번역 프리랜서이자 명상지도가. 주로 외국의 자기 계발 및 영성 자료를 한국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사랑에 대한 네 가지 질문>(공역)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