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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1.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 2. 잡동사니 신들 앞에서 3. 우상의 신전에서 4. 불가지론(不可知論)찬양 5. 하나님의 자기계시 6. 소멸하는 불 7. 새로운 공동체로의 전환 8. 예배 공동체 9. 말씀 공동체 10. 사랑의 공동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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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안전한 신에 대한 환상을 가지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다루기 쉬운 곳으로 하나님을 데려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은 실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 항상 ‘유혹거리’였고, ‘실패거리’였다. 우리는 골치 아픈 신보다는 우리 마음에 맞고 숭배하기 쉬운 신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우상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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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20세기를 끝마치면서, 교회가 가장 심각하게 저지른 죄악은 아마도 하나님을 가볍게 만들어 버린 것일 것이다. 저자의 날카롭고 명료한 통찰력은 이 시대에 유행하고 있는 두 가지 전염병 즉, 어리석은 종교성과 지각없는 영성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 분별력 있고 예리하고 예언자적인 이 책은 가장 환영을 받아 마땅한 책이다.” - 유진 피터슨 “대략 10년에 한번은 반드시 선보여야 할 예언자적 문학 장르의 책이 출간되었다. 역동적인 힘을 분출하고 있는 이 책 <내가 만든 하나님>이 바로 그것이다.” - 브래넌 매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