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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하나님
상황에 따라 하나님을 도구로 여기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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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1.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
2. 잡동사니 신들 앞에서
3. 우상의 신전에서
4. 불가지론(不可知論)찬양
5. 하나님의 자기계시
6. 소멸하는 불
7. 새로운 공동체로의 전환
8. 예배 공동체
9. 말씀 공동체
10. 사랑의 공동체

저자 소개

저자 : 도널드 맥컬로우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조직 신학(Ph. D.)을,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했다. 미국 장로교회의 안수 목사이며,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신학과 설교를 가르쳤고, 총장을 역임했다. 『모자람의 위안』 (The Consolations of Imperfection, IVP), The Wisdom of the Pelicans, Say Please Say Thank You 등 여덟 권의 책을 저술했고,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의 편집자를 역임하면서 많은 잡지에 기고했다. 현재는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으로 있다.
역자 : 최규택
한양대학교 경제학과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번역서로 『시련 그 특별한 은혜』, 『영원한 계절』, 『마음의 혁명』, 『기도의 힘』, 『천국에서 90분』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320g | 153*224*20mm
ISBN13
9788990942173

책 속으로

우리는 더 안전한 신에 대한 환상을 가지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다루기 쉬운 곳으로 하나님을 데려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은 실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 항상 ‘유혹거리’였고, ‘실패거리’였다. 우리는 골치 아픈 신보다는 우리 마음에 맞고 숭배하기 쉬운 신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우상을 재구성해내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추천평

“20세기를 끝마치면서, 교회가 가장 심각하게 저지른 죄악은 아마도 하나님을 가볍게 만들어 버린 것일 것이다. 저자의 날카롭고 명료한 통찰력은 이 시대에 유행하고 있는 두 가지 전염병 즉, 어리석은 종교성과 지각없는 영성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준다. 분별력 있고 예리하고 예언자적인 이 책은 가장 환영을 받아 마땅한 책이다.” - 유진 피터슨

“대략 10년에 한번은 반드시 선보여야 할 예언자적 문학 장르의 책이 출간되었다. 역동적인 힘을 분출하고 있는 이 책 <내가 만든 하나님>이 바로 그것이다.” - 브래넌 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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