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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미래, 준비하고 계십니까
1.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 부자의 기준 2. 금융지식이 부자를 만든다 - 금융지식과 부가가치 3. 부자들은 이기는 투자만 한다 -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 4. 금리지식이 돈이다 - 금리와 채권의 이해 5. 인플레이션을 잊지 마라 - 자산가치를 위협하는 인플레이션 6. 채권으로 돈의 흐름을 읽어라 - 채권과 경기 7. 금리철학이 투자와 투기를 가른다 -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 8. 시세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 투자의 기본원리, 시세 9. 인플레 이상을 벌어야 재테크에 성공한다 - 인플레이션과 자산가치 10. 단기투자의 유혹을 떨쳐버려라 - 단기투자가 실패하는 이유 11. 장기투자는 무조건 이기는 게임인가 - 장기투자시 주의점 12. 이제는 수익률 싸움이다 - 성장 정체기의 투자법 13. 종자돈 마련, 어떻게 할 것인가 -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만들기 14. 부동산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 앞으로 10년 부동산투자 전망 15. 주식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 증시 변화의 흐름 읽기 16. 실물자산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 실물자산투자 전망 17. 재테크로 부자가 되길 꿈꾸는가 - 장기투자 상품의 함정 18. 재테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려라 - 재테크는 부자에게 유리한 게임 19.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 20. 처녀상품에 주목하라 - 신상품과 새로운 시장 탄생 에필로그 부자가 되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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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
《만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은 원작인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라는 건조한 텍스트에 인간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혼자 키득대다 보면 어느새 절로 ‘부자들의 투자 비밀’을 익힐 수 있다. 만화의 등장인물인 시골의사와 이제 갓 결혼한 시골의사의 조카 부부를 만나보자. 시골의사의 조카 20대 후반 회사원. 결혼 전에는 사실 투자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 신혼여행을 가서 처음으로 아내와 ‘경제적 미래’를 설계하다 보니 서로 ‘부’를 쌓는 방법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다르다는 걸 깨닫고 삼촌에게 자문을 구한다. 투자 문외한이지만 한 방 크게 터트려 부자가 될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며 귀가 얇아 소문이나 주변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곤 한다. 시골의사의 조카며느리 20대 후반 회사원. 남편과 마찬가지로 결혼 전에는 투자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덜렁대는 남편과 달리 성실하고 신중한 성격으로 투자에 대해서는 안전지향적이고 보수적인 편이다. ‘부’를 쌓는 최고의 방법은 ‘저축’이며, ‘띠끌 모아 태산’이라고 생각한다. 시골의사 40대 중반의 현직 외과의사.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방송을 진행하는 등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와 투자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조카 부부의 멘토가 되어 때론 꾸짖고 때론 타이르며 투자관을 정립하도록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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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부자들의 투자 비밀
이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을 만화로 읽는다! 초보투자자를 위해 만화로 각색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부자는 이기는 투자만 한다. 부자는 자신의 부를 지키는 데 관심이 있을 뿐 더 이상 부를 늘려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부와 부자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전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은 서문에서 저자가 직접 밝혔듯 ‘친절하지 않으며, 쉽지 않은 개념들이 자주 등장’한다. 《만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신혼부부를 등장시켜 ‘부자들은 어떻게 이기는 투자만 하는지’ 부자경제학의 핵심 원리 20가지를 만화로 쉽게 전달한다. 원작과 만화판의 차이점은 우선 독자층에 있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은 투자를 하고 있으나 투자관을 새롭게 정립하려는 중급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만화라는 장르의 특성상 같은 내용도 쉽게 전달하는 힘이 있는 만화판은 초보투자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만화를 읽는 즐거움와 투자 지식,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골의사의 조카 부부는 20대 후반 회사원으로 맞벌이를 하며, 결혼 전에는 투자를 해본 적이 없는 전형적인 초보투자자다. 만화는 신혼여행에서 ‘경제적 미래’를 설계하다 ‘부’를 쌓는 방법에 대한 생각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경제전문가인 삼촌 시골의사에게 미래 설계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투자를 잘 모르면서도 한방 크게 터트려 부자가 될 수 없을까 궁리하는 조카와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안전지향적이고 보수적인 투자관을 지닌 조카며느리에게 시골의사는 때론 꾸짖고 때론 타이르며 경제 멘토가 되어 차근차근 투자의 기본기를 다지도록 도와준다. 주식으로 성공한 친구의 말에 솔깃해 덥석 주식투자를 했다 원금을 날리고, 싸 보인다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재건축 아파트를 사려고 덤비는 등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으레 겪는 고민과 실수들을 공감하며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부자들의 투자 비밀’을 익히게 될 것이다. 건조한 텍스트에 생기를 불어넣은 만화판은 원작에 담긴 투자 지식을 쉽고 빠르게 깨우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화로 읽는 즐거움이 더해진 새로운 창작물로 원작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의 시대, 부자경제학으로 투자의 기본을 다지자 적립식펀드가 보편화되면서 한국인의 자산증식 방식이 ‘저축에서 투자’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2007년말 6월 현재 펀드계좌수가 1,588만 개를 돌파하며 1가구 1펀드 시대에 돌입했다. 주가지수 2000 돌파를 전후로 증시가 급등과 급락의 롤러코스터 현상을 보이고 있음에도 투자에 대한 열풍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저축의 시대는 가고 투자의 시대가 온 것이다. 투자의 시대에 부자가 되려면 금융지식은 필수다. 시골의사는 “부자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사람”이며, “지금 비록 부자가 아니더라도 100억 혹은 1,000억이 있다고 가정하고 부자의 논리로 세상을 바라봐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투자의 시대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투자교과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