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계의 지혜

책소개

목차

서문
도가의 경전
도, 그리고 현덕
우주론적 실재, 삶과 죽음
성군
신비로운 광채
도가의 도덕적 원칙
말, 꿈, 그리고 유토피아

저자 소개 1

역자 : 김지현
연세대학교 학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국제학 동아시아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영어 전문 번역 프리랜서로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돈이냐 인생이냐』 『아이들의 잠』 『하나님을 본받아』 등이 있다.
저자 : 줄리언 파스
캐나다 서스캐치언 대학의 종교학과 명예교수로서, 중국종교학과 도교 관련 전문가로 명성이 높으며, 두 방면에 관한 광범한 저서를 발표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10g | 153*224*20mm
ISBN13
9788984351080

책 속으로

살아 있는 동안에는 스스로를 비우고, 삶이 정해진 길대로 가도록 내버려두라 :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고 죽음을 기다려라. 그러다가 죽음이 임박하면 스스로를 비우고, 죽음이 정해진 길대로 가도록 내버려두라. 왜 그 정해진 길을 늦추거나 재촉하려 하는 건가?

--- p.71

백성들이 굶주리는 것은
임금이 지나치게 많은 세금을 거두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들이 굶주리는 것이다.
백성들을 다스리기 힘든 이유는
임금이 지나치게 간섭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들을 다스리기 힘들어진다.
백성들이 죽음을 가벼이 여기는 것은
임금이 사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들이 죽음을 가볍게 여긴다.
무릇 위정자가 사사로움을 멀리하는 것이
그를 좇는 것보다 현명하다.

--- p.12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