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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1. 색과 빛_Color and Light 02. 화면구성_Composition 03. 원근법과 깊이_Perspective and Depth 04. 미술해부학_Anatomy 05. 레퍼런스 갤러리_Reference Gallary 06. 아트 갤러리_Art Gallery 찾아보기 옮긴이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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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아트 입문을 위한 아트 펀더멘틀즈
이 책의 필자들은 미술의 기본적인 요소부터 그 활용 방법을 시작으로, 부족한 그림을 미학적으로 만족스럽고 훌륭한 작품으로 바꿀 수 있는 고도의 기술까지 알려준다. 이를 위해 색과 빛, 화면구성, 원근법, 미술해부학 등으로 구성된 각 장에서 특히 초보 작가들이 어려워하는 요소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안내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이미 탁월한 전문가인 필자들이 작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법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독자들은 이미지를 구성할 때 정확한 황금비를 계산하는 법, 현실을 재현하고 상상을 구체화하는 3차원적이고 4차원적인 기법, 골반과 흉곽을 연결하는 작은 근육의 이름과 그것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방법, 차가운 색과 따뜻한 색의 미묘한 차이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전문가의 작품을 통해 즐기며 배우는 갤러리 이미지는 천 마디의 말과 같다는 얘기가 있다. ‘레퍼런스 갤러리’에서는 색과 빛, 화면구성, 원근법, 미술해부학 등에 관해 이미 다룬 개념과 테크닉의 예시가 주어진다. 기본적인 미술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아트 갤러리’는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현재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들, 즉 앙드레 월린, 데이브 팔럼보, 염민혁, 신광호, 마야 브론스카, 에바 슐츠 같은 베테랑들이 특정한 분위기나 감정을 자아내기 위해 이 책에서 살펴본 주제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직접 들려준다. 잠시나마 작가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면서 이 책에서 배우는 조언을 사용해 가다보면 자신만의 분위기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시대의 아티스트를 위한 안내서 도서관과 서점에는 시각 이미지의 최신 양식과 경향을 알려주는 책들이 넘쳐난다. 다양한 스타일의 2D와 3D 아트, 디지털 아트 등은 초보 작가들을 압도해 오히려 주눅 들게 하기도 한다. 이 책은 무엇이 정말 뛰어난 디지털 이미지를 만드는지 고민해온 저자들이 전 세계 작가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전해주기 위해 미술과 디자인 세계를 다루며 알아낸 비밀과 비법을 정리한 결과물로 가장 먼저 초보 작가들에게 손을 내민다. 고전적인 미술의 기본 원리부터 시작하여 3D 아트나 디지털 아트에 이를 적용하면서 원근법이나 색 조정, 깊이감 등을 디지털 이미지로 형상화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드로잉을 배우는 초보자부터 CG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이너,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작가, 판타지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설치미술 작가뿐만 아니라 전문 예술가들까지도 처음부터 다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추천사 3DTotal은 멋진 책들을 출판해왔는데 이번 책도 예외가 아니다. 이 책은 고전적인 개념들을 현대적인 예시에 훌륭하게 적용하여 보여주고, 훌륭한 예술은 도구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짐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정말 꼭 필요한 책이다. - 로익 e338 짐머만(Loic e338 Zimmermann)|콘셉트 디자이너 이 책은 예술에 대한 바람을 재능으로 바꿀 수 있는 쉽고 명확한 길을 보여준다. 챕터마다 실용적이고 단계적인 예시가 실려 있으므로 시작하는 학생과 교육자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북이다. - 미셸 돌(Michelle Doll)|화가 나는 전통적인 미술교육을 받고 인체드로잉과 색채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명암, 해부학, 색 등을 간결하게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의 쉬운 레이아웃과 흐름은 묘사적이고 서사적인 예술에 필수적인 복잡한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 캐리 앤 바데(Carrie Ann Baade)|화가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만만찮은 과정을 소개한 유용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영감을 얻고 연필이나 붓을 들게 되길 바란다. 그림을 가르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이안 앤드루스(Iain Andrews)|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