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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의 집
조선 최고 지식인 권력자 11인의 집과 사람 이야기
박광희
가치창조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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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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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인문학

책소개

목차

조선 황실과 덕혜옹주의 마지막 비운의 공간_창덕궁 낙선재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다_흥선대원군의 운현궁
6칸 대청에 흐르는 예술혼_김정희의 추사고택
조선 최고 지식인의 이루지 못한 꿈_정약용의 여유당과 다산초당
전통의 무게·자연의 향취가 조화를 이룬 명당_기대승과 애일당
경포의 절승 부여안은 관동의 명가_이내번과 선교장
은둔처사가 세상 시름 잊고 산 지상의 선계(仙界)_양산보와 소쇄원
살아 있는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_남명 조식의 산천재
계룡의 줄기 아래서 무릉도원을 꿈꾸다_명재 윤증 고택
청빈 검박(儉朴)이 빛나는 역설의 미학_맹사성과 맹씨행단
섬김과 낮춤의 미학을 만나다_정여창 고택

저자 소개 1

경기도 평택(팽성읍 도두리) 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과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간지 기자생활을 시작으로 해서 『독서신문』 『뮤직라이프』 『역사춘추』 『역사산책』 『주간 삼국지』 『현대문학』 『월간 문화재』 등 여러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다. 주간 농업전문지 『농촌여성신문』의 편집국장, 논설주간을 마지막으로 현업 일선에서 물러나 지금은 칼럼니스트 겸 역사분야 출판기획ㆍ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리더십, 삼국지에 길을 묻다』(2008),『대한제국아 망해라』(2010), 『제왕과 책사』(2011』,시사칼럼집 『세상만사』(2012), 『옛 사람의 집』(2016) 등이
경기도 평택(팽성읍 도두리) 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과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간지 기자생활을 시작으로 해서 『독서신문』 『뮤직라이프』 『역사춘추』 『역사산책』 『주간 삼국지』 『현대문학』 『월간 문화재』 등 여러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다. 주간 농업전문지 『농촌여성신문』의 편집국장, 논설주간을 마지막으로 현업 일선에서 물러나 지금은 칼럼니스트 겸 역사분야 출판기획ㆍ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리더십, 삼국지에 길을 묻다』(2008),『대한제국아 망해라』(2010), 『제왕과 책사』(2011』,시사칼럼집 『세상만사』(2012), 『옛 사람의 집』(201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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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33g | 150*215*20mm
ISBN13
9788963011325

출판사 리뷰

사람의 삶과 흔적을 다루는 인문학은 절대 어렵지 않다.
나의 삶과 타인의 삶이 만나 작은 역사를 만들어 내듯
인문학은 결코 우리의 삶에서 멀리 있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사람을 향한 인문학’ 시리즈는 그동안 그 가치에 비해 멀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우리 곁에 두고자 가치창조가 새롭게 시도하는 기획물이다.

‘사람을 향한 인문학’ 시리즈를 접하면 그 쉽고 어려움을 떠나
모든 인문학이 사람을 향해 있고 사람을 위해 존재함을 느끼게 될 것이며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조차도
바로 자기 곁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집’으로 떠나는 역사 인문학

사람이 만든 집, 집이 만든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역사!
‘집’은 사람의 사상과 삶의 원형질을 투영해 만들어 낸 가장 큰 자산이며 ‘가치’다.
사람이 ‘집’을 만들지만 때로는 집이 사람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역사의 사건을 담아내는 가장 큰 현장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덕혜옹주, 대원군, 정약용, 기대승, 조식 등 파란만장한 당대의 삶을 살다 간
조선 최고 지식인 권력자 11인의 삶과 영욕의 역사를 그들이 살다 간 ‘집’을 통해 조명하고자 한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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