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디미테르 잉키오브
불가리아 출신 작가인 디미테르는 젊은 시절 신문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되었습니다.1965년부터 독일의 뮌헨에 살고 있으며 현재 75세가 넘은 나이에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무려 100여권의 책을 썼으며, 그 책들은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있습니다. 디미테르 특유의 재치와 상상력, 그리고 치밀한 구성과 걸림이 없는 전개는 <타임머신 학습여행>의 품격을 높여 줍니다. <나와 클라라 누나>란 책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그림 : 롤프 레티히
독일 에어푸르트 출생인 롤프 레티히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아스트리트 린드그렌의 <삐삐> 시리즈에 삽화를 그렸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부인 마그렛 레티히와 함께 활동하면서 여러 곳에서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