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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북이는 연못에 사는 비단거북인데 놀랍게도 여러 동물의 특징을 따라합니다. 왜냐하면 어북이는 거북이가 그런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죠. <나는 그런 줄 몰랐어>에서 어북이는 새처럼 날고, 개구리처럼 뛰고, 반딧불이처럼 빛을 냅니다. 어북이는 그런 특별한 능력으로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지요. 그런데 어북이가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과연 다른 동물 친구들은 어북이를 도와줄까요? 어북이와 동물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나는 그런 줄 몰랐어>는 출간 전에 델라웨어 자연 센터의 전문가와 스터링 자연 센터에서 감수를 받았습니다. 어린이와 부모님과 선생님이 좋아하는 '창조적인 생각을 위해' 페이지는 비단거북, 붉은 가슴벌새, 표범개구리, 반디불이 등의 생태에 관한 재미있는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